세계
반 총장, 페르난데스와 아이티 현안 등 논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오른쪽)이 14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를 방문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맞아 악수하고 있다. 반 총장은 페르난데스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포클랜드 섬과 아이티 관련 현안 등을?논의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신화사/Te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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