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시] ‘우리동네 양서방’ 우기복

아드 이냐. 따 이냐
두근반 세근 반
아들 이냐. 딸 이냐
두근반 두근반
햇살좋은 아침
아이 기다리는 양서방의 똥줄이 타네.
삽작에 동아줄 엮어 누리고
붉은 고추 껌정숯 몇 개 걸었으니
아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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