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33 코멘트] 애플 아이폰11과 스티브 잡스 “소통하고 배려하세요”

팀 쿡 애플 CEO(최고경영자)가 1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1 시리즈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이폰11 시리즈는 6.1인치 화면의 아이폰11과 5.8인치 아이폰11 프로, 6.5인치 아이폰11 프로 맥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아이폰11의 가격은 전작인 아이폰XR보다 50달러(약 6만원) 싼 699달러(약 83만원)로 책정됐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올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한다. ‘이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왜곡된 SNS 문화를 꼭 제대로, 원래대로 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소통과 배려로! 스티브 잡스가 생각나는 추석 연휴 전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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