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터컨티넨탈 Stay 3 Pay 2 캠페인 “3박하면 1박은 무료”

<사진=인터컨티넨탈>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9월 추석 연휴 및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3박 연속 예약 시 1박은 무료로 제공하는 <스테이 3 페이 2(Stay 3 Pay 2)> 캠페인을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약 시 2019년 12월 31일까지 투숙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연말을 호텔에서 보내고자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 3 페이2> 캠페인은 두 곳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포함해, 한국 내 IHG 계열 9개 호텔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8월부터 예약 즉시 투숙이 가능하고 제한 날짜(black out date)가 없이 예약을 할 수 있으며, 3박 투숙을 2박 비용만으로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여서 높은 고객 호응이 예상된다.

<스테이 3 페이2> 캠페인은 8월 20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투숙 일정은 8월부터 12월 말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IHG Rewards Club 포인트 적립 및 앰버서더, 로열 앰버서더 혜택 등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고, 1박 선결제 지불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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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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