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미세먼지 퇴치’ 포럼에 산학연 함께 나선다

왼쪽부터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염용섭 SK연구소장,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케이웨더·SK연구소·한국시멘트협회 ‘미래지식사회 포럼’

[아시아엔=주영훈 기자] 최근 미세먼지로 전 국민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길가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미래지식사회포럼(대표 강태진 서울대 공대 명예교수)가 1일 미세먼지를 주제로 포럼을 여는 이유다.

이날 오후 6~9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열리는 포럼에선 염용섭 박사(SK연구소장)가 ‘AI 플랫폼 경쟁이 가져올 新산업 재편’을, 이창기 시멘트협회 부회장이 ‘미세먼지 발생원과 구성성분’,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말 그대로 미세먼지 대책에 한국의 내로라 하는 ‘산·학·연’ 대표급 인사들이 함께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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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시아엔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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