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다녀오신 할아버지 차가운 물 들이키며 "와! 물이 달다." 그 말에 동생과 나도 얼른 물을 마셨다 맹물이다
사회 [오늘의 시] ‘단물’ 조영남 “와 물이 달다…맹물이다” 편집국March 22,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세월이 흘러 너와 동생도 알게 될 단물의 맛, 지금은 그저 천진난만하게 뛰어놀면 된다. 밭에 다녀오신 할아버지 차가운 물 들이키며 “와! 물이 달다.” 그 말에 동생과 나도 얼른 물을 마셨다 맹물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시 단물 조영남 맹물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March 22, 2019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