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 뒤 너른 벌판 하늘엔 기러기 몇 점 처마 밑 알록달록한 거미에게 먼 지방에 간 사람의 안부를 묻다
문화 [오늘의 시] ‘12월’ 장석주 “먼 지방에 간 사람의 안부를 묻다” 편집국December 1,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기러기떼 해진 뒤 너른 벌판 하늘엔 기러기 몇 점 처마 밑 알록달록한 거미에게 먼 지방에 간 사람의 안부를 묻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태그시 기러기 12월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December 1, 2018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