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제14호 태풍 ‘야기’ 계기로 역대 ‘야기’ 살펴보니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태풍 14호 ‘야기’(YAG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를 의미한다. 태풍 이름이 ‘야기’로 명명된 것은 지난 2000년 첫번 이후 이번까지 4번이다.

2000년 제19호 태풍인 야기는 10월 22~27일 활동하며 최저기압 965hPa를 기록했다, 일본 류큐제도에 영향을 주었다.

2006년엔 8월 17~25일 금년처럼 제14호 태풍으로 최저기압 910hPa를 기록하며 일본 이오섬과 지치지마섬에 영향을 미쳤다.

이어 2013년 제3호 태풍으로 기록된 야가는 6월 8~13일 활동했다. 최저기압 990hPa로 필리핀과 일본 남부 섬들에 영향을 주었다.

올해 제14호 태풍인 야기는 어떤 활동을 하다 언제 소멸될까?

폭염의 기세를 꺾고 갈까, 아니면 피해만 남기고 갈까?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