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시아엔 플라자] 21세기 대학로에 나타난 16세기 여인 ‘허난설헌’
[아시아엔=편집국] 조선 초중기 여성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허난설헌을 주제로 하는 낭독공연이 11~13일 대학로 알과핵소극장에서 열린다. 조성욱 유혜준 임주현 고한민 김정재 최문수 이계영 정형석 김희경 윤현정 등이 출연하며 한국여성극작가전 4회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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