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의?대표적인 네팔 사진작가인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영상사진전 개막식이 5일 오후 4시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2008년 이후 7년 만에 사진전을 여는 조진수(김포풍덕농산 대표) 작가의 사진전에는 카만 싱 라마(Kaman Singh LAMA) 주한 네팔대사, 유영록 김포시장, 홍철호 국회의원, 유영근 김포시의회 의장과 김포시, 강화군, 파주시 등의 농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 작가는 <월간 산>과 <아시아엔> 및 <매거진N>에 네팔 오지 사진을 연재하고 있으며, 네팔 사진집 <神의 餘痕>을 낸 바 있다.
조진수 작가는 전시회 수익금의 일부를 지진으로 실종, 부상당한 네팔기자 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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