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민경찬 ALL, 사진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션 클라인(왼쪽, 51)과 필 펑(49)의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클라인이 결혼반지를 끼워주고 있다. 서로 ‘최고의 친구’라고 말하며 18년간 함께 살아온 전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