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다친 이란 소녀의 눈빛

14일 이란 북서쪽 타브리즈(Tabriz)에 있는?한 병원에서 지진으로 부상당한 11살 소녀 로야(Roya)가 치료를 받으며 곰인형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1일 이란 북동지역에서 발생한 두 번의 지진으로 300명 이상이 숨지고 수천명이 사망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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