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공자, 보조금 받으며 고단한 삶

지난 14일 강원 춘천시 사북면 독립유공자 후손 장순원(76)씨가 정부로부터 받은 국가유공자증서를 보여주고 있다. 독립유공자 후손인 그녀는 매월 총 50만원의 정부보조금을 받으며 부부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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