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유엔특사 “종족분쟁 공정 수사해야”


토마스 오제아 퀸타나 미얀마 유엔인권특사(왼쪽)가 4일(현지시각) 미얀마 수도 양곤의 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퀸타나 특사는 미얀마 라킨주에서 78명이 숨진 종족 분쟁에 대해 즉각 공정한?수사를 벌일 것을 촉구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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