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포항시청에 장학금 1억원 기탁

(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이봉관(주)서희건설 회장 <사진=포항시청>

지역주택조합 대표 건설사인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3일 포항시청을 방문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서희건설은 사회공익에 기여하며 국가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하여 공동모금회에 2억 원 기부, 청주시에 3,000만 원 기부, 김해시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억 원 기탁, 청주시 독거노인 통합지원센터에 화재경보기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봉관 회장은 장학금을 기탁하며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키우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익의 지역사회환원과 지역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선뜻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포항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희건설은 1994년 창업 해 건축, 토목, 환경, 플랜트, 주택사업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공사의 시공으로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은 중견종합건설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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