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워터파이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0’ 얼리버드 오픈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뮤직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0’의 얼리버드 예매가 시작됐다.

‘워터밤(WATERBOMB)’은 관객이 각자 원하는 팀컬러를 선택해 워터 파이팅을 즐기는 블록버스터 뮤직 페스티벌이다. 작년에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6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름 페스티벌로 도약하였다.

2020년 7월 17일, 18일, 19일 사흘 간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티켓은 2019년 11월 14일 오픈된다. 라인업 및 공연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2019 워터밤 서울 공연에서는 청하, 현아,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워터밤에는 물폭탄과 함께 즐기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 직접 물총을 들고 ‘워터 파이팅’을 벌일 수 있는 이벤트, 휴식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이 준비된다.

티켓 가격은 얼리버드 66,000원이며 11번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 등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워터밤 홈페이지(http://waterbombfestival.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워터밤 서울 2020’은 11번가(http://ticket.11st.co.kr/Product/Detail/263502)에서 11월 14일 하루 동안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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