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의 눈물


21일(이하 현지시각)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프랑스 툴루즈 총격사건 희생자 합동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한 참가 학생이 오열하고 있다.

지난 19일 프랑스 툴루즈의 오자르 하토라 유대인 학교 앞에서 스쿠터를 타고 무장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범인은 앞서 또 다른 두 건의 총격사건을 저질러 군인 3명 등이 숨졌으며 경찰과 대치 끝에 21일 체포됐다. <사진=신화사/Yin Dongxu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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