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안 좋고 수시 불합격생을 위한 유학 특강

미래교육연구소 139차 11월 특강 모습 <사진=미래교육연구소 제공>

미래교육연구소 미·독·일·중 유학 강좌···“서울대 연·고대보다 상위랭킹, 내신·토플로 장학금 받고 간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2019학년도 수능 결과가 12월 5일 발표된다. 수시 1차 결과는 이미 나왔으며 12월초 차례로 수시 최종결과가 대학별로 나온다. 안타깝게 기대 이하의 결과를 받고 실망하며 재수나 해외 유학 등 대안을 모색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서울대, 연·고대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대학 진학의 길을 12월 7일 특강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미국 명문대학은 내신과 토플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학비가 없는 독일대학도 영어로 지원이 가능하다. 동시에 홍콩·일본·중국 대학도 어렵지 않게 지원할 수 있다.

특강 내용은 △국내고 내신과 영어공인 성적으로 저렴한 학비 또는 장학금 받고 미국 명문대학 가기 △학비 없는 독일 명문대학 영어로 가기 △일본·홍콩 소재 명문대학 가기 △중국 명문대학 영어와 중국어로 가기 등이다.

이번 특강은 12월 7일(금) 오후 2~4시 여의도 미래교육연구소(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4·5번 출구 인근)에서 열리며 등록 및 문의는 전화 1577-6683, 또는 (02)780-0262. 이메일 tepi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