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도쿄’ 신간 낸 일본문화 ‘고수’ 고선윤 ‘역사책방’서 토크쇼

고선윤의 일본 이야기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역사 속 일본과 현실생활 속 일본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변했는가? 동질성을 유지하는 까닭은 무엇이며, 변화를 겪은 이유는 또 무엇인가?

<아시아엔> 창간부터 수년간 ‘고선윤의 일본 이야기’를 연재해온 고선윤 교수(백석예술대 외국어학부)가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팟빵 조재면과 함께하는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토크쇼를 한다.

고 교수의 최근작 <나만의 도쿄>(한울) 출판기념 및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고선윤 교수는 유년시절을 일본에서 보내고 서울대에서 동양사학과을 전공했다. 그는 <중년, 잠시 멈춤>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 저서와 번역서를 냈다. 일본문화 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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