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서 폭탄 터져 5명 사망


1일(현지시각) 콜롬비아 나리뇨 주 투마코의 한 경찰서 앞에서 오토바이에 장착된 폭탄이 터져 주민과 경찰이 사고 현장에 몰려들고 있다. 이 폭발로 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이번 공격은 콜롬비아 최대 반군단체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신화사/Diario del Su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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