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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내전 2주년] 서울 한복판서 울려 퍼진 ‘시리아의 함성’

    주한 시리아인,?러시아 중국?대사관에 항의 성명 시라아 내전 2주년을 맞아 15일 시리아인 20여 명이 서울 중구 정동극장 앞에서 아사드 정권을 지원하는 러시아와 중국의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석자들은 양국 주한 대사관에 성명서를 내고 “러시아와 중국이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고 있어 수백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고향과 조국을 잃고 난민처럼 도망쳤으며 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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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터키여행 사진공모전…”터키, 어디까지 봤니?”

    터키 사진공모전서 송정헌씨 1등… 왕복항공권 받아 이스탄불문화원은 12일 서울 역삼동 이스탄불문화원 지하 강당에서 제6회 터키 사진공모전 시장식을 개최했다. ‘2012 터키여행’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사진공모전에 130명이 650점의 작품을 응모해 송정헌씨가 1등상을 수상했다. 송씨에게는 터키 비즈니스 왕복항공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그 외 박주용, 김하원, 임신성, 김 판, 이창헌씨가 입상해 각각 이코노미 왕복항공권, 50%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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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300조 이라크 재건시장에 각국 관심 고조

    한국?건설사, 정유사?임원들 다음달?이라크 방문 이라크 전쟁 발발 10주년 되는 올해 이라크가 재건사업에 올인한다. 3일 <코트라>는 ‘떠오르는 이라크 재건시장을 선점하라’는 보고서에서?”이라크 정부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주택 교통, 에너지, 전력 상하수도 폐수처리, 보안IT, 의료 분야에 2750억 달러(약 300조 원)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순 수치만으로도 연간 600억 달러(65조 원) 규모의 인프라 구축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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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파키스탄, 美 반대에도 가스관 착공식 강행

    핵개발 의혹으로 서방의 경제제재를 받는 이란의 가스를 파키스탄으로 수출하는 가스관 착공식이 11일 열렸다. 이란 동남부의 파키스탄 접경 차바하르 시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드와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등 양국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공조를 과시했다고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서방은 이란-파키스탄 가스관 건설을 막을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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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정부군 병력 부족?…’총동원령’ 부각

    성직자단 “청년들 입대해야”…국영언론 “병력 충분” 부인 내전 2년이 지난 시리아에서 국가 총동원령 발동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수세에 몰린 정부군의 병력 소모가 심하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슬람 성직자들이 국가 총동원령이 필요하다고 촉구하자 정부 측 언론들은 잇따라 전력에 문제없다고 12일(현지시간) 해명했다. 안사 뉴스통신에 따르면 아랍권 일부 방송도 이날 시리아가 35세 이하 예비군을 소집했다고 보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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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숨진 팔레스타인 아이, 이스라엘 로켓 때문 아닐 수도”

    작년 11월 이스라엘군과 하마스 간의 교전 중에 사망한 팔레스타인 남자 아이는 이스라엘 공습 때문에 사망했다는 당초 추정과 달리 팔레스타인 측이 발사한 로켓에 맞아 목숨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유엔이 밝혔다. 작년 11월 14일 이스라엘-하마스 교전이 시작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생후 11개월의 남아 오마르 마쉬하라위가 파편에 맞아 사망했다. 오마르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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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비안 이야기] ⑨ “여기서는 향수를, 저기서는 오물을…”

    *<샤마위스로 가는 길>?아홉 번째 이야기 14 히샴이 자동차에서 나와 개들을 데리고 빌라 현관 문 옆까지 와 개들을 그곳에 두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아버지는 외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히샴의 출현으로 갑자기 소란스러워졌고 그의 아버지는 그러한 소음을 좋아하지 않았다. “히샴, 무슨 일이냐? 너 휴가니? 오늘 밤 너와 함께 지내지 못해 미안하구나.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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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알카에다 “우리가 시리아군 48명 죽였다”

    이라크 내 알카에다 세력이 지난 주 이라크 서북부에서 시리아 정부군 48명을 사살한 매복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이라크이슬람국가(ISI)는 11일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 이슬람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SITE)를 인용해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4일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 주 아카사트 인근에서 치료를 받고 귀국하던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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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산에 아시아 첫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관”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의 이름은 투비아 이스라엘리(59·Tuvia Israeli)다. 루마니아 태생의 투비아 대사가 이스라엘리란 이름을 사용한 것은 어린 시절 이스라엘 땅으로 이사 오면서부터다. 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홀로코스트 희생자다. 집단학살에서 살아남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오면서 모두 개명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였다. 지난 달 21일 서울 종각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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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 프로그램] “이스라엘 창조경제의 원동력을 묻다”

    KTV(원장 김관상)는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이스라엘의 창조경제에 대하여 들어본다. 이날 방송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 전략과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일자리 창출 현황과 원동력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인구 약 750만 명(세계 97위)에 면적은 우리나라 전라도 크기(2만㎢)에 불과한 이스라엘, 하지만 자국내 창업회사가 100만개에 이르는 만큼 세계적으로 작지만 강한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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