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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121년 전통 아랍매체 ‘알힐랄 매거진’과 MOU

    아시아엔(The AsiaN)은 이집트의? 문화예술잡지 ‘알 힐랄 매거진(Al Hilal magazine)’과 13일 쿠웨이트 쉐라톤호텔에서 문화와 언론 분야에 있어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아시라프 달리(Ashraf Aboul-Yazid) 아시아기자협회 중동지부장 겸 아시아엔 아랍어판 편집장, 압데라힘 엘알람(Abderrahim El Allam) 모로코작가협회장,?아시아엔 오룡 편집이사와 박소혜 편집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을 대표해 아시아엔 이상기 발행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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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천년 전 ‘미라’, CT촬영 검사…그때도 ‘심혈관 질환’

    역사상 최대 규모로 고대 미라들의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 요즘처럼 패스트푸드나 담배의 유혹이 없었던 4000년 전에도 사람들은 혈관이 막히는 증상으로 각종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캔자스시티 소재 성누가 미국 심장병연구소의 심장전문의 랜달 톰슨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의 증상은 지금처럼 기름기 많은 패스트푸드 섭취, 흡연, 운동 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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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전국 각지 ‘반정부 시위’

    이집트 전국의 경찰관들이 내무장관 사임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거나 파업을 하고 있다고 일간 데일리뉴스이집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집트 경찰관 일부는 반정부 시위대를 강경 진압하라는 이슬람주의자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정부와 그의 지지기반인 무슬림형제단에 반발하고 있다. 또 내무부 지시로 시위대 진압에 나서는 이집트 중앙방위군(CSF)은 모하메드 이브라힘 내무장관의 사임과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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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라의 아랍이야기] GCC국가 기업 임원 급여수준

    사우디·카타르 연봉 최고 최근 발행된 <걸프비즈니스> 3월호에 GCC국가에서 근무하는 CEO 및 임직원들 평균 급여 수준을 알 수 있는 ‘2013 급여조사결과’가 보도됐다. 카타르는 아시아, 혹은 다른 아랍출신 CEO에게, 사우디는 서양출신 CEO에게 가장 많은 월급을 주는 국가인 것으로 확인됐다. <걸프비즈니스>의 2013년 급여조사에 따른 주요 GCC국가별 CEO의 평균월급은 아래와 같다. GCC국가들 중 카타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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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여, 엄마 냄새를 기억해 내자!

    남성 기자, ‘여성의 날’을 이야기 하다…가장 ‘먼저’ ‘많이’ ‘깊이’ 상처받는 여성들 99%의 여성들은 모든 직업을 통틀어 남자보다 적게 법니다. 같은 일을 하는 남자가 1달러 벌 때 여자는 77센트를 버는 식이지요. 흑인(69센트) 또는 라틴계(60센트) 여성은 그나마도 못 벌죠. 직장에서 10명 중 4명은 성희롱에 시달리고요. 하지만 이런 얘기가 사치인 여자들도 있답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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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3월에도 펑펑 눈이 옵니다

    이란 수도 테헤란에 때늦은 눈이 내려 눈길을 끈다. 7일 현지 언론들은 기상당국의 자료를 인용, 이날 최저 영하1도, 강수확률 40%, 습도 93%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테헤란의 낮 기온은 이번 주 주말까지 최대 5도에서 12도로 유지되며 다음주 부터는 평균 24도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테헤란은 평년 기준으로 1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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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법원, 4월 총선 취소 명령··· 정국 또 혼란

    사법부와 무르시 등 이슬람 세력의 갈등 표면화 분석도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이집트 법원이 오는 4월 22일로 예정된 총선의 취소 명령을 내렸다고 관영 메나(MENA) 통신 등 현지 언론이 6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이집트 행정법원은 이날 4월 총선을 실시토록한 대통령령의 무효화를 명령했다. 이에 따라 이집트 정국은 다시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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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내전 2년··· 사망자 7만명· 사회시스템 붕괴

    이라크전 이후 최대경제손실, 물가상승률 40%대????·? 물가상승률 41%. 경제적 손실 2천200억달러. 사망자수 최소 7만여명에 200만명이 넘는 난민. 2년째 내전이 계속되는 시리아는 도시 전체가 폐허로 변한 것은 물론 이처럼 사람도 경제도 고사 직전에 몰려 있다. 시리아 현지 <티시린 신문>은 지난해 3분기 무역적자가 1천156억시리아파운드를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폐 가치가 급락해 2011년 3분기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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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IAEA ‘파르친 사찰 허용’ 요구 일축

    “평화적 핵개발 권리 먼저 인정해야” 이란이 5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파르친 기지 사찰 허용 요구를 일축했다. 라민 메흐만파라스트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회견에서 “이란은 포괄적 합의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평화적 핵개발 권리를 먼저 인정할 때 그들의 우려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뉴스통신이 전했다. 이는 ‘구조화한 접근’ 합의 여부와 관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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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메뚜기떼 습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당국이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농작물 피해를 보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와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메뚜기 수천 마리가 이집트 동북부 지역을 거쳐 4일 시나이반도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네게브 지역 일대로 진입했다. 또 최근 며칠간 수천만 마리의 메뚜기가 이집트와 이스라엘 국경지대의 사막을 뒤덮은 가운데 이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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