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Junior AJA Talk] “내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라면?”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다채로운 문화, 부상하는 경제적 영향력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소통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빈부의 격차는 사치와 기아의 공존을 낳았다. 자연재해, 인종, 자원, 종교, 민족 분쟁, 그리고 여성, 아동, 노인 등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인권문제 등 현안 또한 쌓여 있다. 아시아의 젊은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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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카타르, ‘자발적 양위 중동 첫 사례’

    걸프국 첫 사례…’절대권력 세습일 뿐’ 지적도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61) 카타르 국왕이 25일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33) 왕세자에게 왕위를 이양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중동의 아랍 왕정국에서 생존해 있는 국왕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걸프 왕정국에서는 국왕의 타계나 쿠데타로 왕권이 이양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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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령 카슈미르, 이슬람 무장단체 테러

    인도 북부의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이 이어져 이번엔 군인 8명이 살해됐다. 히말랴야 산맥지역 카슈미르에서는 인도와 파키스탄이 실질통제선을 경계로 잦은 충돌을 빚는 것과는 별도로 인도령 잠무-카슈미르주(州)에서 이슬람 무장단체들의 공격이 잇따라 인도 정부에 골칫거리다. 24일에는 현지의 친(親) 파키스탄 무장단체인 ‘히즈불 무자히딘’ 대원들이 잠무-카슈미르 주도인 스리나가르 외곽에서 인도군 차량행렬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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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프간 탈레반, 대통령궁 정문 자폭공격

    대통령궁 진입 시도하다 교전·폭발…대통령은 무사 미국 및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평화협상을 하려고 준비 중인 아프간 탈레반이 25일 수도 카불의 대통령궁 정문에서 자살폭탄 공격을 가했다. 이 과정에서 탈레반 대원 4명이 숨지고 대통령궁 경비원 한 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당시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던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은 무사했다. 탈레반 무장대원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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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둘라의 아랍이야기] ‘아랍아이돌’ 우승자, 그 뒷이야기

    많은 아랍팬들, 그 누구보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바라던 작은 희망이 이뤄졌다. 지난 22일 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된 아랍아이돌 시즌2 최종회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단합을 이끌어낸 웨딩싱어 무함마드 앗사프가 이집트 출신 아흐메드 자말, 시리아에서 온 파라흐 유스프를 제치고 최종 우승자로 확정됐다. 그는?참가과정부터 시작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준수한 외모, 가창력 등으로 ‘평화의 로켓’, ‘아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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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카타르 국왕, 아들 타밈 왕세자에 권력 이양

    중동의 ‘신흥 맹주’ 카타르의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국왕이 자신의 아들인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왕세자에게 권력을 이양한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마드 국왕은 이날 왕실회의를 열고 왕실 인사들과 고문들에게 자신은 퇴진하고 타밈 왕세자에게 권력을 넘겨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카타르 왕실은 하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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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파키스탄, 무샤라프 전 대통령 반역죄 제소

    파키스탄 새 정부는 페르베즈 무샤라프 전 대통령의 군사쿠데타 및 대법관 해임과 관련해 반역죄를 적용, 제소키로 했다. 지난달 총선에서 압승해 새 정부를 출범시킨 나와즈 샤리프 총리는 24일 하원에 출석, 해당 소송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파키스탄에서 반역죄 소송은 정부만 대법원에 제기할 수 있다. 유죄로 인정되면 사형 또는 종신형을 선고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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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내전, 레바논 남부 지역으로 확대

    레바논군-수니파 세력 충돌로 19명 사망 2년 넘게 지속한 시리아 내전이 인접국 레바논의 남부 지역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레바논 정부군은 2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수도 베이루트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시돈시에서 강경 수니파 성직자 셰이크 아흐마드 알 아시르를 추종하는 무장 세력과 충돌해 최소 19명 사망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와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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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vey] 아시아 대학생, “삼성에서 일하고, 도쿄에 가고 싶어”

    매거진 N 창간특집 설문조사… “아시아 최고 영향력은 ‘시진핑’” 아시아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아시아 기업은 어디일까?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매거진N 창간을 맞아 아시아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아시아 기업은 어디인가”(3개까지 자유응답) 물어 봤더니 ‘삼성’을 꼽은 사람이 74명(30%, 모름/무응답 제외)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또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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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반군, 다마스쿠스 일대 폭탄공격

    북부 알레포선 차량폭탄 테러로 정부군 12명 사망 올랑드 佛대통령, 극단주의자 세력 축출 촉구 레바논 수니파와 정부군 충돌…최소 8명 사망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시리아 반군 핵심인 자유시리아군에 알 카에다 연계조직으로 알려진 ‘누스라 전선’의 수중에 떨어진 지역을 장악하라고 촉구한 가운데 반군은 23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일대에 폭탄공격을 감행했다. 시리아 정부 소식통들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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