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미국·호주 이어 동남아 테마파크 유치 총력

    홍준표 지사, 말레이 겐팅 하일랜드 방문 [아시아엔]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투자 유치를 위해 27일부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방문한다. 26일 경남도에 따르면 홍 지사 일행은 미국 폭스사의 테마파크 사업장인 말레이시아 겐팅 하일랜드 건설 현장을 둘러본다. 겐팅 하일랜드는 미국 폭스사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쪽 1시간 거리인 해발 1천700m 고산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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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북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3대륙 아트페어 27~30일 싱가포르서

    [아시아엔플라자=최정아 인턴기자] 싱가폴 아트페어가?27~30일 선텍싱가폴컨벤션전시센터(Suntec Singapore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오칠리스 주최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가폴아트페어에는 ?중동, 북아프리카, 동남아시아 230여명의 세계적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세 대륙의 유수한 현대예술작품이 한 곳에 모여 전시되는 것은 ‘상가폴아트페어’가 아시아에서 처음이다.?싱가폴아트페어는 중동와 갤러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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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팔선생의 고금인생] 아시아 각국의 이색직업

    답바왈라 Dabbawala 인도의 뭄바이. 그 나라 최대 도시다. 오랜 동안 봄베이로 불렸다. 영국 식민지시대부터 번영했다. 세계 50여 나라 사람들이 들어와 사는 국제도시다. 거리를 걷다 보면 길가 이발사를 만난다. 걸상에 앉아서 머리 깎는다. 때로는 손톱 발톱 치장도 한다. 모두 태연하다. 도시락 배달 전문직도 있다. 고객 집에서 직장, 학교 사이를 나른다. 기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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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철수 한국기업 베트남으로

    베트남 외국인투자 40% 차지…압도적 1위 [아시아엔] 값싼 노동력과 세제 혜택을 갖춘 베트남으로 한국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중국의 인건비 상승과 규제 강화 등으로 현지에서 철수한 한국업체들이 베트남으로 대거 유입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 언론은 기획투자부(MPI) 자료를 인용, 베트남이 올 들어 11월까지 유치한 FDI 총액이 173억 3천만 달러로 공식 집계됐다고 26일 보도했다. 국적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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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태국과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 추진

    2016년 체결 목표 실무협상 본격화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관세청은 천홍욱 차장이 유타나 임가룬트(Mr. Yuttana Yimgarund) 태국 관세차장과 24일 양국 간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 체결을 위한 액션플랜에 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성실무역업체(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는 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 우수업체에 수출입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상호인정약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은 자국에서 인정한 AEO업체를 상대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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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아·태지역 경제발전·환경보호 적극 참여

    UNESCAP 등 국제기구와 상호협력 위한 양해각서 체결 관세청은 21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발전·환경보호를 위해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이하 UNESCAP)·유엔 환경계획(이하 UNEP) 등 유엔 산하 국제기구와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NESCAP’(UN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Pacific)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직속 지역경제위원회 중 하나로, 아·태지역을 포괄하는 유일한 정부 간 기구다. 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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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에 한국 식물검역 기술 전수한다

    24일 한·미얀마 식물검역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 이하 검역본부)는 24일 미얀마 농업관개부와 국경 식물검역 능력강화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해각서 서명식은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리며 우리나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김응본 식물검역부장과 미얀마 농업관개부의 Kyaw Win 농업국장이 서명한다. 서명식 직후에 우리 대표단은 식물검역관의 현장업무에 필수적인 휴대용 검사장비세트를 미얀마 측에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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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프놈펜 명물코끼리 ‘삼보’ 다시 정글로

    ‘킬링필드’ 등 굴곡의 캄보디아 현대사 ‘체험’…잘 적응할지는 미지수 프놈펜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코끼리가 조만간 인생 마지막 여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생태관광 벤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코끼리보호단체인 Elephant Livelihood Initiative Environment (ELIE)측은 “코끼리 삼보가 12월 초 캄보디아 북동쪽에 위치한 몬돌끼리 주(州 )내 ‘코끼리 밸리 프로젝트 관할 구역’에서 새로운 안식처를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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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에 ‘희망’을, 중국엔 ‘우정’ 을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캄보디아 씨엠립주에 소방차량 양여 중국 광동성 방문 자매결연 교류협력 강화방안 협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21일까지 캄보디아와 중국을 차례로 방문, 소방차량 무상양여와 자매결연 협약 등 우호증진 활동을 진행중이다. 지난 17일 출국한 허 부지사는 다음날인 18일 캄보디아 씨엠립주 헌병대 청사에서 열린 소방차량 무상 양여식에 참석, 응급환자 이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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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베트남 결혼가족 이혼 급증

    [아시아엔]한국 다문화 사회의 주류를 형성하던 한국인 남성과 베트남 여성의 이혼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설동훈 전북대 교수(사회학)는 19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국제결혼·다문화정책 토론회’에 참석, 주제발표를 통해 양측의 결혼건수가 매년 감소한 반면, 이혼건수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작년 처음으로 2천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설 교수는 지난 2000년 단 1건에 그친 양측의 이혼건수가 지난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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