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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라인(LINE), LGBT 스티커 판매 중단 ‘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5일 나지르 무하마드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교육부 장관이 트위터에 “다른 건 몰라도 앞으로 대학 캠퍼스 내 동성커플의 애정행각은 금지할 생각입니다” 등 성소수자 차별발언을 일삼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 ‘라인’(LINE)도 여파를 피해갈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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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해외투자 및 무역 규제 49개 부문 완화할 것”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네시아가 해외투자 및 무역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경제빅뱅’을 예고하고 나섰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0일 영국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전자상거래, 소매업, 헬스케어, 영화산업 등 49개 부문에서 교역 및 해외투자 규제를 완화할 예정”이라고 밝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간 보호무역주의을 유지해왔던 인도네시아의 파격적인 행보는 해외국가들의 활발한 인도네시아 진출을 불러올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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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무슬림 여성커플 “사랑도 죄가 되나요?”···’납치’ 죄목 감옥행 위기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방글라데시에선 동성애가 법으로 금지돼있다. 1850년 제정된 식민지법 377장은 남성끼리의 성관계를 ‘자연을 거스른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의 경우는 어떨까? 여성의 경우는 법적 규정이 따로 없지만, 동성애를 죄악시 하는 방글라데시에서 동성연애자는 지탄의 대상이다. 올해 23세가 된 방글라데시 출신 산지다는 한 여성을 납치했다는 죄목으로 감옥살이 위기에 처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납치됐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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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준비에 2년은 기본, 일자리 ‘미스매치’도 심각”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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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H&M 의류공장서 또 대형화재···’라나플라자 대참사’ 이후 달라진 게 없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일 방글라데시의 대규모 의류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건물에 있던 6천여명 대부분이 빨리 대피했지만, 4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공장에는 글로벌 의류브랜드 H&M과 미국의 JC페니(JC Penny) 의류를 제조하는 하청업체가 입주해 있었으며, 지난 1월29일 8층의 한 공장에서도 한 차례 화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해외브랜드가 값싼 노동력 등의 이점으로 방글라데시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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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인터넷 ‘IoT’ 활용한 스마트 교통관리시스템, 동남아 ‘교통체증’ 해결책 될까?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각광받고 있다. 사물인터넷이란 생활 속 사물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생성·?수집·?공유·?활용하는 미래 네트워크 기술로, 잘만 활용한다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외부에서도 집 보일러 온도를 조절하고, 청소기를 돌려 청소할 수도 있다.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물건에도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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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서 신종 공룡 화석 발견···공주 이름따 ‘시린톤’으로 명명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태국에서 그간 보고된 바 없는 새로운 공룡 화석이 발견돼 화제다. 이 공룡은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둘째 딸의 이름을 따 ‘시린톤’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프라띠웅 진타사쿨 북동부화석광물연구소 소장은 “새로운 종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두개골 화석 19개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화석이 Sirindhorna khoratensis라고 불리는 이구아나돈(Iguanadon)의 한 종류로 지금으로부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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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아시아 취업시장 ‘먹구름’,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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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지역 정세 불안·고용 없는 성장, 아시아청년 어깨 짓누르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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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보건당국 “지카바이러스 위험수준”···이집트숲모기에 동남아 ‘초비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지카바이러스가 중남미를 넘어 동남아 일대로 확산되면서 전세계에 적색경보가 켜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선 이미 최초 감염자가 발생했고, 아직 발견된 환자가 없는 인접국 말레이시아 역시 조치에 나섰다. 29일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은 “말레이시아에는 지카바이러스를 유발하는 숲모기(Aedes mosquito)가 많고, 면역체계가 약해 환자가 발생할 경우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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