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South East Asia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Wednesday, September 2 2026
최신 기사
  • [이상기의 사람 읽기] 내 매형 우기복, 가족과 신앙을 평생 품고 살아온 사람
  • [2027 IUGG 인천총회 D-318] 세계 지구과학자 5000명 송도로…한국 과학외교의 무대 열린다
  • ‘새로운 황금기’ 선언한 키르기스스탄-중국, 경제·인프라 협력 본격화
  • [아시아라운드업 20260901] 푸틴과 만난 시진핑, ‘세계 다극화’ 강조
  • 웨스틴 조선 서울, ‘웨인 티보’ 회고전 연계 아트 호캉스 패키지 출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동남아시아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1/23] 위안부 보도 前아사히 기자, 명예훼손 항소···파키스탄 中영사관에 자살폭탄 시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美정부 “中 화웨이 쓰지말라” 압박 -22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모바일, 인터넷업체들이 화웨이가 생산한 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설득하는 작업에 착수함. -소식통들은 미국 관리들이 화웨이 장비가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동맹국의 관리들과 통신업체 임원들에게 사이버안보 우려를 설명했다고 밝힘. -한편 한국 측에는 별다른 접촉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11.13 역사속 아시아] 1970 전태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분신·2015 IS 파리서 테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 아들로 태어나 생계를 위해 12세 때부터 날품팔이를 시작한 전태일은 평화시장 미싱사 보조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1969년 재단사 모임 ‘바보회’를 만듬.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사에서 쫓겨나자 분신.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 결성 지원 △근로자 정기건강진단 △일요일…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정상회의 앞둔 ‘아세안’···‘느긋하고 유연한 강인함’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동남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정상회의가 1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도쿄신문>은 11일자 사설 ‘주초(週初)에 생각하는 여유로운 아세안’을 통해 “동남아 10개 회원국의 연대는 느긋하고 유연해 보인다”며 “이 때문에 아세안은 일명 ‘NATO’(No Action Talk Only)라고도 야유받기도 한다”고 썼다. 아세안의 각종회의는 매년 1000회 정도 열리며 의사결정은 합의(만장일치), 그리고 내정불간섭을 원칙으로 한다. 회원국은 모두…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1/9] 필리핀 ‘사치의 여왕’ 이멜다에 77년형···中도시, 주택 22% 빈집 ‘공동화’ 가속화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중국, 전체 도시 주택 5분의 1이 빈집 -극심한 부동산 투기로 중국 전체 도시 주택의 5분 1이 빈집으로 남아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 -SCMP에 따르면 중국 서남재경대학 간리 교수가 지난해 중국 363개 도시를 대상으로 가구 금융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도시 주택의 22%가 빈집으로 남아 있었음.…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1/2] “트럼프, 미중 무역합의안 작성 지시”···비판여론에 결국 고개숙여 사죄한 日기자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트럼프, 미중 무역합의안 작성 지시…월말 시진핑과 타결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무역 합의에 이르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초안 작성을 장관들에게 지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2일 보도.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1일 시 주석과 전화통화를 한 이후 중국과의 합의가 가능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1/1] 日 아베, “징용공 아닌 ‘한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 주장···추락 인니 여객기 블랙박스 발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 로욜레,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로욜레(Royole)가 세계 최초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 보도. -지난 31일 공개된 폴더블 스마트폰의 스크린 크기는 7.8인치로 애플의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와 비슷하지만, 접으면 한 손에 들어갈 수 있음. -류즈훙 로욜레 최고경영자(CEO)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0/26] 日아베·中리커창 “北비핵화는 공동목표”···인도 법대, 해리포터 강의 개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중일 총리 “양국관계 개선 합의…北비핵화는 공동목표” -중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가 26일 회담을 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한편 두 총리는 북한 비핵화가 양국 공통의 목표라면서 이를 위한 책임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음. 아베 총리는 “국제사회와…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10/19] 사우디, 카슈끄지(카쇼기) 사건 책임 희생양은?···인도 힌두교도 ‘여성 사원출입 웬말?” 시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 3분기 경제성장률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중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2009년 금융위기 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중국의 경기둔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음. 중국 분기별 GDP 증가율은 작년 1분기 6.9%를 기록하고 나서 계속 둔화하는 추세. -한편 중국 정부는 대규모 인프라 건설을 통해 투자 부진을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0/15] 日, 여성·재수생 입시차별 의혹·태국 2021년부터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일본 日, 여성·재수생 입시차별 의혹···문부성, 대학이름 공개 검토 -문화과학성은 전국 81개 대학을 대상으로 의학부 입시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나서 여러 대학에서 부정입시 의혹이 있는 것으로 파악해 학교명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도쿄신문>과 <교도통신>이 14일 보도. -일본 언론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대학명까지 거론하며 “여성 수험생과 재수를 한 수험생을 불리하게 처리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10/12] 위안부 소재 영화 시사회 日극우 ‘항의테러’···태국 정부, 불법취업 의심 ‘한국행’ 200명 출국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위기에 몰린 중국, CPTPP 가입 검토” -최근 합의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위기에 몰린 중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검토 중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 -베이징의 싱크탱크인 중국세계화센터(CCG)의 왕휘야오 주임은 “중국의 CPTPP 가입은 미국에 대항해 새로운 무역 서클을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함.   북한 트럼프 “북한과 정말…

    더 읽기 »
  • First
  • ...
  • 10
  • 20
  • «
  • 25
  • 26
  • 27
  • »
  • 30
  • 4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