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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0/22] 1983 허영호 마나슬루 등정·1983 김진호 양궁 세계신·2008 인도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 발사 성공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늙은 러시아 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누군가의 옛 추억들을 읽어가고 있노라면/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다 금빛 추억의 물이 들게 한다…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곽재구 ‘은행나무’ “생명의 1분이 지나간다! 그것을 그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잊어라!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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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0/14 세계자연재해감소의 날] 2006 반기문 UN사무총장 선출 2009 아웅산수치 노벨평화상 선정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저녁 해 뉘엿뉘엿/이 마을 적적하네./서러운 것 누구에게 하소연 하랴./오랜 길에는 사람 없고,/가을바람 수수 잎만 흔드네.”-두보 10월14일(10월 둘째 수요일)은 세계자연재해감소의 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감소를 촉구하기 위해 유엔총회에서 10월 둘째 수요일을 세계자연재해감소의 날로 지정. 1589(조선 선조 22) 모반혐의로 정여립 처형 1962 조훈현 세계 최연소(9살 7개월) 바둑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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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행복 왕국’ 부탄 청년들은 과연 행복할까?…’취업난’ 스트레스 마약으로 풀어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1위로 꼽히는 부탄이 최근 청년들의 약물중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현재 부탄 정부는 약물 사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가벼운 환각제을 사용하거나 소지하다가 발각되면 징역 3개월, 판매하면 6∼9년까지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그러나 이러한 엄벌 조치에도 불구, 마약에 중독된 청년들은 되려 늘어나고 있다. 부탄 전역엔 약물중독자 치료시설 ‘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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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식민지배, ‘아시아 커피로드’를 뚫다···아시아 10개국에 커피가 전파된 사연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커피의 역사에서 아시아는 매우 큰 지분을 갖고 있다. 커피의 유래에 대한 3대 전설 가운데 ‘칼디’를 제외한 ‘오마르’와 ‘마호메트’의 전설이 서아시아(West Asia)를 배경으로 한다. 커피가 발견된 곳은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지만, 인류가 처음으로 커피를 경작한 것은 아라비아반도 남단인 예멘(Yemen)이다. 6~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라비아 반도의 커피 이야기는 모두 예멘을 뿌리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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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해외기고] 한국-파키스탄 FTA 가시화, 인구 2억 시장을 노려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파키스탄이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지났다. 이에 양국은 현재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포함, 무역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7월 파키스탄 산업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양국은 FTA를 논의한 바 있다. 현재 양국은 FTA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지만, 최종 협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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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역사속 오늘 10/10 세계사형폐지의날·임산부의날·도시의날] 1996 장정일 ‘내게 거짓말을 해봐’ 출간·2014 말랄라 노벨평화상 선정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입니다/해질녘 먼 들 어스름이/내 눈 안에 들어섰습니다/윗녘 아랫녘 온 들녘이/모두 샛노랗게 눈물겹습니다…해 지는 풀섶에서 우는/풀벌레들 울음소리…저녁 이슬들이 내 발등을 적시는/이 아름다운 가을 서정을/당신께 드립니다”-김용택 ‘가을’ 10월10일은 도시의 날. 2007년 오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중심으로 근대적 신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축조일인 오늘을 도시의 날로 제정. 도시의 날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 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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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사막 운송수단 ‘낙타’ 우유, 당뇨병에 효과 탁월!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과거 인류는 낙타나 말을 타고 이동했으나, 1885년 자동차가 처음 등장한 이후 교통수단의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다. 하지만 전세계적인 추세와 달리 파키스탄에서는 여전히 낙타, 당나귀, 말, 황소가 서민들의 삶에서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타고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무거운 짐을 싣는 데도 쓰인다. 황소는 밭일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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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모디·中시진핑, 美기업투자 유치 ‘장애물’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세계인구 1/3에 달하는 거대대륙 친디아(중국과 인도)가 미국 서부지역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경쟁을 벌인다. 미국 서부지역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기업들이 몰려있다. 현재 미국을 방문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이곳에서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 팀 쿡(애플 CEO) 등 세계 대표 글로벌 기업 거물들을 만날 계획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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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진수 작가 네팔여행기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사진전 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대표 네팔 사진작가 조진수 씨의 네팔 여행기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및 영상사진전이 10월 5~11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6월 출판된 ‘신의 얼굴 미소의 땅’은 사진작가 조진수 씨(56·김포풍덕농산 대표)가 2008~2010년에 걸쳐 100여일 동안 촬영한 사진작품과 이야기를 담은 ‘네팔 서부여행기’이다. 408쪽에 달하는 이 작품집엔 수많은 히말라야 풍경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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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조진수 사진작가의 네팔 포토] 척박한 네팔 땅에서도 평화로운 미소를 짓는 돌포사람들
[아시아엔=글· 사진 조진수 사진작가] 조진수 사진작가는 매년 네팔의 오지를 찾아 떠난다. 지난 2008년 돌포 트래킹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네팔 서부 오지인 주팔-시미코트, 다출라-좀솜 구간을 트래킹했다. 당시 그가 남긴 네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여러분께 소개한다. 장엄한 네팔의 대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조진수 사진작가가 담아왔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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