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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10/12] 위안부 소재 영화 시사회 日극우 ‘항의테러’···태국 정부, 불법취업 의심 ‘한국행’ 200명 출국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위기에 몰린 중국, CPTPP 가입 검토” -최근 합의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위기에 몰린 중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검토 중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 -베이징의 싱크탱크인 중국세계화센터(CCG)의 왕휘야오 주임은 “중국의 CPTPP 가입은 미국에 대항해 새로운 무역 서클을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함.   북한 트럼프 “북한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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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칸 총리 ‘내로남불’···전임 샤리프 보유 버펄로 경매 한편으론 헬기 출근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파키스탄이 전 총리가 갖고 있던 버펄로까지 경매에 내놨다. 파키스탄 일간 <DAWN>과 BBC방송 등은 “파키스탄 정부가 이슬라마바드 총리 공관에서 총리실이 보유한 고가의 버펄로 8마리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다”고 28일 보도했다. 버펄로 8마리는 1만9천 달러(2100만원)에 팔렸다. 경매는 지난달 취임한 임란 칸 총리의 반부패 척결 의지에 따라 열렸다. 파키스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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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욕주의자’ 마하트마 간디 “여성, 쾌락 위한 섹스에 저항해야”

    역사가 구하 ‘간디, 세계를 바꾼 세월’ 통해 간디 여성관·성생활관 등 밝혀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그동안 일부에서 “만년에 추종 여성 여러 명과 한 침대에 드는 등 ‘기행’을 일삼았다”는 기록도 갖고 있는 마하트마 간디. 그런 간디에 관한 전기 <간디:세계를 바꾼 세월>이 역사가 라마찬드라 구하에 의해 출판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여성은 쾌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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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인기 검색어 TOP3로 보는 8월의 아시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지난 8월 아시아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나? 그리고 누가 관심을 끌었나? <아시아엔>은 구글 인기 검색어를 통해 아시아의 8월 한달을 추적해봤다.?본 기사는 구글 트렌드 툴을 통해 해당기간동안(2018.08.01-2018.08.12) 각 아시아 지역의 구글 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 결과를 참고해 작성했다. 한국 워마드 (사이트) 8월 9일 경찰이 워마드 운영자 A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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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네팔, 왕정시대로 되돌아가나?···’형법 개정안’ 언론자유 크게 제약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네팔 정부는 17일 기밀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위법행위로 규정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사생활 관련 정보가 담긴 기사를 보도하거나 녹음 혹은 촬영을 허가 없이 할 경우 최대 3년의 징역 및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다. 명예훼손의 경우에도 똑같이 처벌받는다. 이에 따라 당국은 이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기자들의 취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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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日 아베총리 인도양까지 진출해 ‘외교전쟁’

    [아시아엔=레오 니로샤 다르샨 스리랑카 <익스프레스 뉴스페이퍼> 편집국장] 일본의 아베 총리는 지난 1월 파키스탄, 스리랑카, 몰디브 등을 공식 방문하고 3월엔 스리랑카의 시리세나 대통령과 경제, 해상 협력, 안보 및 지역 질서에 관한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일본과 스리랑카 양국 정상은 스리랑카 의료서비스에 1억4천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일본은 스리랑카의 가장 중요한 차관공여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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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칸 총리 취임 첫마디 “부유층 세금 내라”···지하드(이슬람 성전)에 비유하며 ‘직격탄’

    [아시아엔=편집국] 파키스탄의 임란 칸 신임 총리가 취임 일성으로 “부패를 근절하고 허리띠를 졸라매 경제를 재건하겠다”고 선언했다. 칸 총리는 8월 19일(현지시간) 밤 취임 첫 TV연설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를 되살리려면 그간 악습부터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부유층에 대해 “세금을 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세금을 내는 것은 의무”라며 “이를 지하드(이슬람 성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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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N 특집-코미디②] 이란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무사위’ 인기 절정

    역사 알면 찡하고, 내용 보면 재밌고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아시아’와 ‘코미디’. 이 두가지 키워드로 글을 쓰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누구도 코미디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 문명임을 부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고대 그리스에서 무대 위 사람들이 코미디를 할 때 아시아 지역에서 코미디를 아예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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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미중 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까지 이를지는 의문“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분위기 속에서 이달 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자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은 무역 마찰 해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합의까지 이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중간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신속한 합의를 이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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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켓 영웅’ 파키스탄 총리후보에 오르다

    PTI,?총선돌풍···수십년 양당체제 종식시켜 반부패·카리스마·친이슬람, 보수적 종교관 [아시아엔=편집국] “반부패, 카리스마, 자선, 교육·의료환경 개선···” 파키스탄 총선에서 승리해 새 총리 후보가 된 테흐리크-에-인사프(PTI)의 임란 칸(66) 총재를 상징하는 단어들이다. 25일(현지시간) 실시된 파키스탄 총선에서 제2야당인 테흐리크-에-인사프(PTI)는 부정부패 이미지로 점철된 여당 파키스탄 무슬림연맹(PML-N)과 지지세력 확장에 실패한 제1야당 파키스탄인민당(PPP)을 제치고 연방하원 의원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다. 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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