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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명상] “명상 왜 합니까?” 묻거든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나의 감정을 표현할 때, 상대에게 무작정 쏟아내서는 안됩니다.  2. 꼭 필요한 말로 최대한 이성적인 표현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명상은 화를 내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4. 객관적으로 문제를 대하고 이성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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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노인복지포럼 ‘재외동포와 노인복지’ Zoom 포럼

    ‘시온고노인회관’ ‘아리랑요양원’ ‘장수노인단’ ‘노인협회’ ‘노인절’ ‘실버건강문화대학’ ‘후레아이관’ ‘바다와 고향의 집’ ‘노인아파트’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순서대로 CIS 고려인, 중국 조선족, 일본 재일동포, 미국 재미동포 사회의 노인 관련 시설, 협회, 주거지 등의 이름이다. 고령화사회를 맞아 해외동포 사회에서 노인 복지와 평생교육 등에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동아노인복지연구소가 4일 오전 9시 ‘제3회 동아노인복지포럼’을 여는 것도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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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군의문사 최우혁 34주기···2021년 대한민국 군대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매년 8월 말, 9월 초 전해오는 소식이 올해도 어김없이 오늘 오전 카톡에 떴다. “안녕하십니까? 최우혁열사 기념사업회입니다. 최우혁열사 34주기 추모기념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지침에 의해 공식행사는 하지 않고, 9월 4일 12시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유가족의 묘소참배와 기념사업회 관계자/지인들의 별도 개별참배로 대신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현재까지의 추모기념사업 경과(최근 녹화 선도공작 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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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후보들께 고함···”송시열-허목의 도량, 메르켈의 경청 본받으소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도량(度量)이 큰 사람은 마음이 넓고 생각이 깊어 사람이나 사물을 잘 포용한다. 인생에서 성취는 그 사람의 신분이나 존재감 유무와 큰 관련이 없다. 한 사람의 성취를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그 사람이 지닌 도량의 크기다. 도량이 큰 사람은 대범하고, 너그러우며, 마음이 안정되어 있어 다른 모든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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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 9/3 방송의날] ‘호 아저씨’ 호치민(1969)·’노동자 어머니’ 이소선(2011)·’통일교 총재’ 문선명(2012) 별세

      9월 3일 오늘은 방송의 날 1947년 오늘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국제무선통신회의(ITU)에서 한국의 무선통신호출부호 ‘HL’ 배당. HL을 일본호출부호 JO 대신 사용하기 시작한 게 그 해 10월 2일이라 1964년에 10월 2일을 방송의 날로 했다가 전파주권의 실질적 회복은 전파를 배당받은 날이라 하여 1978년부터 오늘로 변경. 한국방송대상은 1973년 문화공보부 주관으로 제정해 오늘 시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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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색채소···피토케미컬 풍부해 면역력 강화·해독·항균 작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담색채소란 백색 또는 옅은 녹색의 채소로 오이나 가지처럼 보이는 부분의 색이 짙어도 자르면 안의 색이 옅은 채소도 포함하여 이른다. 또한 순무나 무는 뿌리는 담색채소이지만, 잎은 녹황색채소로 분류한다. 카로틴 함유량은 녹황색채소보다 적어서 100g당 600마이크로그램 이하지만, 비타민C와 식이섬유 외에도 ‘제7의 영양소’라 불리는 피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암과 생활습관병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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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반송’···”삶도 그대로 죽음도 그대로, 시를 읊든 말든”

    [아시아엔=법현스님, 열린선원 원장] 중국 당송시대에 꽃피운 참선불교, 선불교인 선종(禪宗)은 초기불교와 명상의 주제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초기불교에서는 몸과 마음의 감, 지각기관의 감각과 지각활동의 관찰 분석을 통해 ‘그대로 있지 않음’(無常)과 ‘나 없음’(無我)을 체득해서 ‘다시남’(輪廻) ‘없음 곧 열반’(涅槃)이 지상최고의 목표였다. 양(梁)대와 수(隋)대를 거친 당송시대의 선종승려들은 초기와는 다르게 말씀 또는 개념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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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전 마지막 철수 사단장과 바이런 대통령의 패전 책임

    아프간전쟁에서 사단장이 마지막으로 철수하는 헬기에 마지막으로 탑승하는 사진이 찍혔다. 20년만에 막내린 아프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이다. 8월 30일 밤 11시59분(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하미드카르자이국제공항에서 현지 대피 작전을 지휘한 크리스토퍼 도너휴 미국 육군 82공수 사단장이 마지막으로 철군 수송기에 오르고 있는 장면이다. 그는 아프간 현지의 미국방부 최고위 인사이자 현장에서 대피작전을 총괄했다. 30년간 야전을 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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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기스칸의 나라 몽골, 초원을 달리다

    [아시아엔=장지룡 몽골여행 홀리데이스 대표] 몽골의 불세출 영웅 칭기스칸은 이렇게 말했다. 넘을 수 없는 산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넘을지 고민하지 마라 넘을 수 있다고 믿으면 넘을 수 있으리라.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다고 하면 어찌 건널지 생각하지 마라 건너야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건널 수 있으리니. 칭기스칸의 후예들이 말 달리는 초원엔 9월이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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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 9/2] 3살 시리아 난민 터키 해변서 숨진 채 발견(2015)

    “9월이 오면/어디론가 떠나야할 심사…낙엽을 찾아/먼 사원의 뒤뜰을 거닐고싶다…9월이여…석류알 터지는 향기속에/이제 가을이 온다./북악을 넘어…가을꽃 한 송이 하늘속에 잠기다.”-박이도 ‘가을이 온다’ 9월의 다른 이름=佳月(달빛이 곱다) 仲秋(가을의 한가운데) 秋高(가을하늘이 높다) 秋陽(내리쬐는 햇볕이 맑고 신선하다) 秋殷(오곡백과가 풍성하다) 露冷(이슬이 차갑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葉月(잎이 지는 달) 1879(조선 고종 16) 항일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태어남. -1909.10.26 하얼빈역에서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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