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가장 한국적 라이프 순천편’ 공개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통해 9월 3일 공개 순천 요곡·구산마을 등 배경으로 정겨운 마을 일상 선보여 순천의 정겨운 일상을 담은 한국관광공사의 홍보영상 ‘가장 한국적 라이프 순천편’이 지난 3일 한국관광공사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는 K-힙합에 민요를 가미한 한국관광 바이럴 신규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에 순천편을 포함한 총 8개의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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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동남보건대, 교육부 ‘일반재정 지원 대학’ 선정

    동남보건대학(총장 김종완)은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3일(금) 발표한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서 ‘일반재정 지원 대학’으로 최종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학령인구 감소와 제4차 산업혁명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대학의 자체적 적정 규모화와 효율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시행하는 진단이다. 동남보건대학교는 2018년에 시행된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것에 이어 2021년 진단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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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판지시르의 젊은 사자’ 아흐마드 마수드, 아프간사태 독립변수?

    *아시아엔 해외통신원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 뉴스에이전시 편집장]  아프간 전역이 탈레반의 색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홀로 다른 색을 띄고 있는 지역이 있다.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약 90마일 떨어진 판지시르 계곡이다. 천혜의 요새 판지시르에서 거주하고 있는 타지크족은 반 탈레반 전선의 마지막 보루로 저항하고 있다. 타지크족을 주축으로 아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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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①강준구씨] 유족 등 도미니카에 추모학교 건립 ‘배움의 빛’ 전해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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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인철의 미술산책⑦] 모네 ‘야생화 들판에서’···32살 요절한 부인 카미유 모델

    초기 인상주의(impressionism)의 전개 과정과 그때의 그림들을 찾다 보면 모네(Monet, 1840~1926), 르누아르(Renoir), 마네(Manet) 등이 모네의 부인 카미유(Camille Doncieux, 1847~1879)를 모델로 한, 그리고 아르장퇴유(Argenteuil)와 같은 시골 마을을 묘사한 매우 중요한 ‘외광파(外光派) 스타일’(pleinairisme)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들 인상파의 유명한 세 번째 전시회(처음으로 인상주의라고 그들 스스로 칭하기 시작한 1877년의 전시회)에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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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숨어 있는 인공지능(AI) 전공 유명대학, 조지아대·메릴랜드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인공지능(AI)는 향후 가장 유망한 전공 가운데 하나로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유명한 대학들이 많다. 25개 인공지능 전공 대학을 고르라고 하면 10-15개 대학까지는 맞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대학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미국대학 가운데 인공지능 1위 대학은 어딜까?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카네기멜론대학이다. 카네기멜론의 컴퓨터과학 대학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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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9·11테러 20주기①] 현장을 가다···”편견·혐오 안 멈추면 현재진행형”

    2021년 9월 11일은 9·11테러 발생 2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20년이 흐른 오늘, 우리는 9·11사건에서 무슨 교훈을 얻었고, 이를 간직하며 거울삼고 있는지요? <아시아엔>은 사건 현장을 찾아 20년 전과 오늘의 모습을 독자들께 전합니다. 사건 발생 당시 아직 태어나지 않았던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현장을 보면서 미국인, 아니 세계인에게 잊혀질 수 없는, 결코 잊어선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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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은혜와 진리로 배려도, 용서도, 사랑도, 화평도 이루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억지로 하지 말고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화평케 하는 일에 힘쓰라.” (베드로전서 5장2절) 기도의 힘을 가지면 홍해가 가로막혀 있어도, 광야 길을 가더라도, 여리고가 막아서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기다립니다. 언약의 흐름을 타십시오. 유월절의 의미를 알면 문제와 재앙이 넘어가고 성령의 인도와 충만 속에 오순절과 수장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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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파이브 아이스’와 한일관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이 세계를 들여다보는 파이브 아이스(five eyes)가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다. 모두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이다. 프랑스는 말할 것도 없고 나토의 일원인 독일과 동맹인 일본도 제외되었다. 국방수권법 개정안은 미국 하원 군사위에서 한국과 일본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 확대 대상 국가로 한국을 먼저 꼽은 뒤 일본과 인도, 독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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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4 태권도의날·콜레스테롤의날]?태풍 제비 일본 강타(2018)·홍콩 송환법 공식철회(2019)

    “어디서 오는가. 그 맑은 소리,/처음도 없고, 끝도 없는데,/샘물이 꽃잎에 어려우 듯이,/촛불이 바람에 흔들리누나./영원은 귀로 듣고, 찰나는 눈앞에 진다.” -조지훈 ‘대금’ 9월 4일 오늘은 태권도의 날 1994년 오늘 프랑스 파리 IOC총회에서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이를 기념해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 정기총회에서 오늘을 태권도의 날로 정함 9월 4일 오늘은 콜레스테롤의 날. 고혈압 동맥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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