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경복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복대는 2017~2020년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1위에 이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또한번 인증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교육 정상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정원 감축을 위해 발전계획의 성과,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할 요소들을 3년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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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해외 유학···”자신만의 대학랭킹과 순위를 만들라”

    대학 순위와 랭킹은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대학들도 깊은 관심을 갖는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원 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준이 바로 대학 순위다. 대학들은 상위랭킹에 올라서야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대학 순위를 내는 기관들은 매우 많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지, 포브스지, 프린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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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9·장기기중의날·치킨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1948)·모택동 사망(1976)

    9월 9일 오늘은 장기기증의 날. 한 사람의 장기기증으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의 수가 9명이고 ‘구하다(save)’와 음이 같아 장기기증운동본부가 오늘을 장기기증의 날로 정함, 9월 둘째 주는 ‘장기주간’ 9월 9일 오늘은 치킨데이, 조류독감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농가 돕기 위해 2004년 제정 1945 조선총독부 미군에 정식항복 194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9.9절) 수상 김일성 부수상 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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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한-미 안보협력 체제와 평택미군기지

    “평택기지는 미국의 한국 개입 보장하는 확실한 근거” 한국은 6.25전쟁 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에 작전권 전환을 요청했다. 6.25전쟁은 도쿄에서 미 8군이 지휘했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10군단이 8군과 별도로 맥아더사령부 알몬드 참모장이 지휘했다. 1956년 8군사령부가 도쿄에서 서울로 이동하였다. 전후 핵공격도 막을 수 있는 관악산 벙커가 이때 만들어졌다. 5.16 당시 쿠데타군이 8군사령관의 작전지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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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공자가 ‘인간관계 달인’으로 칭찬한 ‘안평중’의 비결은?

    ‘구이경지’(久而敬之)라는 말은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어도 항상 공경으로 대하라는 뜻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다. 요즘 연인끼리 남자가 폭행을 가하고 여자는 죽임을 당한다.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 논어에 보면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구이경지’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원만한 인간관계의 핵심은 공경이다. 제나라의 재상으로 5척 단신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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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국 선전영화 ‘1953 금성 대전투’에 어떻게 대응할까?

    한국전쟁이 해를 넘기고 석달쯤 지나던 1952년 9월 접어들어 중공군은 공세를 재개하였다. 중공군은 어떠한 인명 손실도 감수하겠다는 인해전술로 파상공세를 계속해왔다. 혈투는 10월 15일까지 계속되었으나 육군 9사단은 백마고지를 사수하였다. 중공군은 1만여 사상자를 내고 9사단도 3천5백의 사상자를 내었다. 백마고지를 열두 차례나 뺏고 뺏기는 혈전에서 9사단은 5만 5천발 이상의 적 포탄세례를 받았으나 미9군단 포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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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9·11테러 20주기②] 부숴진 철골엔 ‘SAVE’ 선명히···”절대 잊어선 안돼”

    [아시아엔=김동연 <아시아엔> 미국 통신원] 기자는 9.11 테러 20주기를 앞두고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9.11 메모리얼 앤 뮤지엄’(9/11 Memorial & Museum)을 지난 8월 16일 방문했다.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지하철역에 내리자마자 웅장한 대합실과 오큘러스(Oculus) 쇼핑몰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웅장한 역사 내부와 외부는 모두 흰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화려하기보다는 무언가 엄숙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날개가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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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독일인이 쓴 한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베를린올림픽 ‘손기정’

    ‘2020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9월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쉽게도 손기정(1912~2002)과 황영조 같은 마라톤 영웅은 왜 나타나지 않았다.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는 글이 있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 때 마라톤 시상식 사진을 보고 스테판 뮬러라는 분이 ‘손기정과 남승룡’에 대해 쓴 글을 개인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 글을 우리나라 독일 유학생이 번역해서 소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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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②조경희씨] “두달 전 보험사 취직해 그토록 기뻐하던 효녀였는데”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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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7 백로·사회복지의날] 로마 예루살렘 점령(70)·H.O.T. 데뷔(1996)

    “산바람 소리./찬 비 듣는 소리./그대가 세상고락 말하는 날 밤에,/숯막집 불도 지고 귀뚜라미 울어라.”-김소월(1902년 오늘 태어남) ‘귀뚜라미’ 9월 7일 오늘은 백로, 기온 내려가 이슬 맺히기 시작해 가을기운 완연함. 백로에 오는 비는 풍년의 징조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속담, 백로에 내린 콩잎의 이슬을 새벽에 손으로 훑어 먹으면 속병이 낫는다 함. 백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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