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성과공유회’ 개최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2일 남양주캠퍼스에서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학과별 프로그램 추진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의 성공적인 수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에는 경복대에서 이동수 산학협력단장, 김이현 취업지원센터장, 사업 주관교수가, 외부전문가로는 남양주시 양현모 복지정책과장,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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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시, 2022년 업무보고로 순천경제 ‘V자 반등’ 꾀한다

    일상회복, 경제회복 관계부서 합동 업무 보고 실시 순천시(시장 허석)가 2022년의 시정목표인 ‘회복하는 일상, 살아나는 경제’ 달성을 위한 발판이 될 2022년 주요 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1월 17일·18일 양 일간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을 위해 연관 부서 합동 보고 방식으로 진행하고, 경제 활성화 시책,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총력, 30만 정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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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17일부터 27일까지 접수, 도내 초·중·고 가운데 20교 선정 시범 사무 초등 17개, 중·고등 16개,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은 비효율 행정업무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교육청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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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 “불의엔 맹수같고 이웃엔 훈훈했던 조맹수 제민일보 전 편집국장”

    [아시아엔=김건일 <한라일보> 대표이사, 아시아기자협회 등기이사, 전 제주문화방송 보도국장] “잘가라~~~”김영호형님의 목메인 목소리가 양지공원 숲사이로 카랑카랑하게 울려 퍼질 때, 난 그때사 선배와의 싸늘한 이별을 퍼득 깨달았지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뜨거운 눈물을 느끼며 잿빛 하늘을 쳐다 보았을 땐 까마귀들이 주섬주섬 배웅채비를 하고 있더군요. 삶과 죽음이 하나라더니 이렇게 헤어져야 한다니, 만남과 이별도 또 그런건가요, 조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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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리버럴 아츠 칼리지’, 주립에도 공립에도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블로그 독자 한 분이 필자의 글에 댓글을 달았다. “주립대학교 중에 LAC가 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어느 대학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전도사’인 필자가 한국에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알린 지도 20년이 됐다. 필자가 2003년 즈음 미래교육연구소를 설립하고, 미국의 학부중심대학인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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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팔당으로 가요~” 고니 수중발레도 구경하고, 두물머리 강바람도 쐬고

    [아시아엔=글/사진 곽노군 미래유통 대표] 팔당댐 하류 팔당대교 아래 겨울철새 고니가 날아들었다. 대략 300~400마리 정도는 족히 될 듯하다. 사진을 좋아하는 작가들이 몰려든다. 꽃은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고 철새 는 사람을 모이게 한다. “고니가 왔어요” 한달 전 팔당댐 아래 고니 서너 가족이 날아들고 이후 조금씩 늘어 어느덧 100가족은 되어 보인다. 올 들어 팔당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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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오리무중(五里霧中)

    안갯 속 유유히 전진 또 전진, 그러나 고개는 숙이는 겸손함으로.. 오리무중(五里霧中)···”안개가 두려우면, 알에서 깨어나오는 고통 참았을까, 줄탁동시의 신비로움 간직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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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사진계 레전드’ 김녕만-고명진 영월 미디어기자박물관서 ‘다시 꿈’

    페이스북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후나 전이나 변함없이 내게는 지인들의 생각과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소스다. 오늘 새벽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고명진 선배를 검색했다. 고 선배는 어제 “절친의 방문으로 행복한 하루입니다” 글 딱 한줄과 사진 몇장을 올렸다. 댓글들을 살폈다. “80년대 민주화운동현장에서 마스크보다 더한 방독면을 쓰고 아스팔트 위를 함께 누볐던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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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금표의 멕시코 통신] 방역 무방비 속 위드코로나 ‘만사불여 튼튼’뿐

    [아시아엔=홍금표 멕시코 ‘판트란스’ 대표, 민주평통자문위원 역임] 거의 매일 같이 다니는 운전기사가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왔다. 기침이 심해 검사소에 보냈더니 나온 결과였다. 이미 두번 접종했으므로 ‘돌파감염’인 셈이다. 회사내 직원들이 하나, 둘 코로나 확진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밀폐된 차 안에서 함께 다니는 운전기사도 마침내 코로나에 걸렸다. 접종의 효과는 그나마 있어 보인다. 열도 없고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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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저는 이렇게 들었습니다”···부처시대나 지금이나 말의 정확성·중요성의 무한함이란!

    저는 이렇게 들었습니다 Evam me suta?. 이렇게 나는 들었어요. 이렇게 내게 들렸어요. 이렇게 내게 전해졌어요. 어느 모임에서나 마찬가지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펼치는 승단(sangha, 스님모임, 스님들)에서도 이런 저런 상황과 이유로 지도자인 부처님을 보좌할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다. 붓다께서 교화설법을 20년간 하면서 여러 제자를 거친 뒤 아난다가 시자를 맡아 시봉하게 되었다. 아난다는 부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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