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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커피 한잔 값이면 아프리카 탄자니아 학교 건립에 벽돌 7장
“아프리카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가난의 세습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프란치스코 빨라우 중학교 건립 기금 모금운동에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전교가르멜수녀회는 2016년부터 탄자니아의 시골 마을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운영을 맡아 대부분 마사이족인 그곳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재 교실과 선생님들이 부족해 3부제로 운영되는 실정이다. 수녀회는 이에 이들이 졸업 후 진학할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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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예배] 모략과 역모략의 대결
성경 본문 사무엘하 16장 15절~사무엘하 17장 14절 사무엘하 16장 15.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저와 함께 이른지라 16.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아올 때에 저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 하니 17.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르되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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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정치이야기⑦] 야당 ‘유진산 파동’과 여당 ‘이준석 파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정치사상 가장 젊은 나이 36살에 거대정당 대표가 된 이 대표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를 내린 혐의는 성접대와 증거인멸 의혹입니다. 그러나 언론과 정치권은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과 이 대표의 갈등을 징계의 본질로 보고 있습니다. 정당 대표가 당내에서 수난을 겪는 일이 처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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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아시아·7.9] 한미 행정협정(1966)·인도 인공위성 발사(1976)·감사원 율곡비리 발표(1993)·인도 인공위성 발사(1976)·’킬링필드’ 폭로 샌버그 기자 별세(2016)
“여름밤은 아름답구나./여름밤은 뜬눈으로 지새우자…하늘의 저 많은 별들이/우리들을 그냥 잠들도록 놓아주지 않는구나…여름밤은 아름답구나./짧은 여름밤이 다 가기 전에(그래, 아름다운 것은 짧은 법!)/뜬눈으로/눈이 빨개지도록 아름다움을 보자.”-이준관 ‘여름밤’ 7월은 민어 철, 싱싱한 민어는 회 떠서 먹고, 애호박 숭숭 썰어 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띄워 매운탕 끓이면 맛이 일품, 민어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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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터키 에르도안의 승리?···’투르키외’로 국호 변경과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
스웨덴과 핀란드도 나토에 가입하게 되었다. 스웨덴은 GDP가 매우 높은 사회민주국가다. 핀란드는 소련과 일전을 겨룬 전력이 있는 나라다. 스웨덴은 구스타프스 아돌프스 국왕 이래 북방의 강호였다. 노르웨이는 이미 나토 구성국이었다. 북해 러시아 함대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터키는 이들 두나라의 나토 가입에 반대해 왔다. 에르도안은 외교와 안보에 내정도 포괄하는 국가전략을 구사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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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IT전도사 강민구⑤] “공짜 없는 세상, 남 먼저 돕는 게 최고 기쁨”
서울고등법원 강민구 부장판사의 꿈이 몇개 있다.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디지털 문맹에서 벗어나 스마트폰과 함께 노후를 자신감 넘치게 보내는 것, 그리고 정부, 국회, 언론 등 여론주도층 인사들이 제발 자신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는 1985년 스스로 육사교수 시절부터 코딩 언어를 학습해, 훗날 1998년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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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살다보면 이런 절묘한 순간도···”열차 바퀴소리도 덜커덩 들리고”
참으로 우스운(?) 경험을 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6분 대구교통방송(TBN) 생방송 프로가 있습니다. 제목은 “달구벌가요사”. 대구의 대중음악사를 더듬으며 노래 두 곡을 보내드리는 토막 코너인데요. 늘 15분 정도의 생방에 출연하지요. 술을 먹다가도 운전을 하다가도 항상 방송시간이 되면 초비상으로 조용한 공간에서 대기합니다. 그런데 하필 서울에서 대구로 내려가는 KTX 열차 안에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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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름철 무더위 식히는데 수박보다 더 좋은 것 있을까?
올해는 이른 더위로 연일 35도 안팎의 날씨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창 앞에 방패가 있듯 무더위에 우리의 몸을 보호해줄 비밀 병기가 있었으니 바로 칼라워터인 수박이다. 수박은 연산군일기에 기록된 것을 봐서는 오래 전부터 여름철 과일로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수박을 시원하게 먹으려고 물이 나는 우물곁에나 함지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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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코리아타운과 한국전 참전기념비
[아시아엔=주동완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미국에서 군인, 경찰, 소방관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MIU라고 부른다. MIU는 ‘Men In Uniform’의 약자다. ‘제복을 입은 대원들’을 뜻한다. 이들은 국가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이다. 어느 나라든 제복을 입은 이들에 대해 존경과 신뢰와 찬사를 보낸다.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수많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책이나 영화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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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2 UN청소년환경총회’ 신청 13일 마감…“지구의 미래 우리가 책임진다”
반기문 8대 UN사무총장, 기조연설 통해 환경 중요성 강조예정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의제 8월1일부터 다양한 사전프로그램 7월13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 통해 청소년대표 300명 선발 UNEP(유엔환경계획), 에코맘코리아, WFUNA(유엔협회세계연맹) 공동주최로 열리는 ‘2022 UN청소년환경총회’ 참가신청이 지난 1일 시작해 13일 마감한다. UN청소년환경총회는 모의유엔총회를 경험하며 미래의 에코리더인 청소년의 눈으로 글로벌 지구환경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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