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이만수 감독 “티볼에서 소프트볼, 야구까지…발달장애인들 꿈 함께 키워가겠습니다”

    저는 꿈을 버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꿈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저는 야구인입니다. 야구는 저의 꿈이었고, 평생 야구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야구를 전파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야구를 가르치면서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야구를 다른 나라에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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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학준 전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 ‘제13회 민세상’ 수상

    일제강점기 조선일보 사장을 지냈고 민족운동가이자 역사학자로 헌신했던 민세(民世) 안재홍(安在鴻·1891~1965) 선생을 기리는 민세상 제13회 수상자로, 사회 통합 부문 박남선(68) 사단법인 국민화합 상임이사과 학술 연구 부문 김학준(79) 단국대 석좌교수(아시아기자협회 전 이사장)가 선정됐다. 박남선 상임이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로서 노태우 전 대통령 측의 지속적인 사과와 반성의 진정성을 받아들여 우리 사회에 용서와 화합에 대한 화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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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단감…숙취 해소와 겨울철 피부미용에 ‘효능’

    가난하던 시절에 감은 늦가을에서 초겨울 큰 양식 역할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고욤을 먹던 기억이며, 떫은 생감을 그냥 먹던 텁텁함이 새롭게 생각 난다. 가난하던 어린 시절에는 단감이 귀해서 구경을 못했고, 가을 소풍 때는 엄마가 떫은 감을 소금 넣고 삭혀서 달달한 단감으로 만들어 주시던 시절이 떠오른다. 땡감을 침 담근다고 하는 일종의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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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조태열 전 유엔대사 “윤 대통령 균형과 통합, 미래 준비하는 혜안의 지도자 되길”

    필자는 주유엔대사 시절 유엔평화구축위원회(PBC)와 유엔개발계획(UNDP) 집행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각각 감비아와 콜롬비아를 방문해 독재정권 몰락과 내전 종식 후 화해와 치유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그 과정에서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한 적이 있다. 내전의 상흔이 아직 뚜렷이 남아있는 콜롬비아 내지에서는 한 마을에 함께 어울려 살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는 가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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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카타르월드컵 한국 벤투호 사자처럼 용맹하게 싸워달라”

    추악한 FIFA와 카타르월드컵 1974년까지 FIFA는 월드컵 개최지를 선정하고 주최하는 외에 별다른 역할이 없었다. 하지만 브라질의 아발란제가 회장으로 취임한 후 아디다스를 비롯한 후원기업으로부터 막대한 자금들이 FIFA로 몰려들었다. 아발란제의 뒤를 이어 FIFA회장이 된 블래터는 FIFA를 더 확대했다. FIFA가 IOC 못지않게 큰 단체가 되고 막대한 돈이 몰려들면서 FIFA는 타락하기 시작했다. 2010년 FIFA는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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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종근당고촌재단, 해외 장학생 42명 등록금 전액 지원

    2022년 해외 장학증서 수여식…인도네시아?베트남 현지 장학생 선발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저개발국가 현지 대학생 380명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3일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현지 장학생과 국내 유학생 등 4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인도네시아의 반둥공과대학과 국립대학, 베트남의 하노이약학대학과 호치민의약학대학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4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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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학연금, VC 블라인드 펀드 운용 위탁사 4곳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VC 블라인드 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로 다올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학연금 국내 VC 출자규모는 총 1,000억 원 이내로 4곳의 위탁운용사에 각 250억 원 출자할 예정이다. 10월 4일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아 1차 정량평가 실시 후 8개 숏리스트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운용사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실시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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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 치위생학과, 2022 퍼스널브랜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경복대 치위생학과가 ‘2022 Career Festival 퍼스널브랜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퍼스널브랜딩 경진대회는 나만의 가치를 차별화해 자신의 가치로 브랜딩하여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진대회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 김소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김혜성, 김여은, 고서연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소진 학생은 자신이 직접 그린 캐릭터와 그림 영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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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35년 한우물 한국일보 떠나는 ‘찐기자’ 이충재 주필

    한국일보 이충재 주필이 만 35년 3개월의 기자생활을 끝으로 11월 30일부로 한국일보를 떠난다. 그는 내가 아는 한 대한민국의 최고 진짜 기자다. 나는 그와 세 번 출입처를 함께 하면서 경쟁을 했다. 기자 초년 사건기자(80년대 후반~90년대 초) 경찰서 출입기자로 ‘사쓰마와리’라고 부른다)와 국방부(1993년) 그리고 교육부(1998~99년) 출입기자를 통해서다. 나와 그는 1승1무1패라고 웃으며 말한다. 나는 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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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구내식당 사전예약’ 시스템 기관 최초 도입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11월부터 구내식당 사전예약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실행한다고 23일 전했다. 사학연금은 저탄소 녹색생활과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내식당의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주1회 시행하였고, 11월부터 매일 상시로 확대하는 한편 ‘구내식당 사전예약’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도입?실행하였다. 구내식당 사전예약 시스템은 사학연금 직원들이 전주에 미리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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