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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남보건대 방사선학과, 2023 KIMES & 서울방사선사회 학술대회 3개 부문 수상
동남보건대학(총장 김종완) 방사선학과(학과장 이인자)는 지난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3(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및 ‘제56회 대한방사선사협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최우수논문상·우수논문상·우수영문구연상을 수상했다.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의료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의학장비, 로봇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 전시회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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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무서운 대장암’ 당뇨와 겹치면 사망률 46%, 재발률 32%
대장암(大腸癌, Colon Cancer)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구(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는 2030년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병 건수가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위암, 간암 등 주요 장기의 암 발생률은 꾸준히 줄고 있으나 대장암 발병은 오히려 증가추세이다. 중앙암등록본부에 의하면 2020년 우리나라에서 247,952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 중 대장암은 남녀를 합쳐 27,877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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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오타니 쇼헤이, “부러우면 지는 것, 그래도 부럽다!”
투타 모두 걸출한 베이브 루스형, 성품까지 초특급 일본의 기념비적 선수…연봉 총액 6억달러 예상도 오타니 쇼헤이는 기념비적인 선수다. 투수와 타자 모두에서 탁월한 성적을 내고 있다. 베이브 루스 이후 처음이다. 스포츠가 고도로 발달한 오늘에는 더 어려운 일이다. 시속 160km대 강속구를 뿌리면서 홈런 타자인 초특급 선수가 나타나 일본을 WBC 우승으로 올렸다. 오타니에게 지구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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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베트남 야구, 꿈은 이루어진다”···세계야구연맹 정식 등록
라오스의 ‘제1회 DGB컵 인도차이나 드림리그’ 대회가 끝나고 몸과 마음을 추스리는 사이 많은 일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베트남야구협회(VBSF)의 적극적인 협조와 쩐득판 회장의 야구 사랑 그리고 선수들의 열정으로 하루가 다르게 베트남 야구가 발전하고 있다. 특히 하노이에서 베트남 선수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니고 있는 박효철 감독은 얕은 선수층에서 육성군, 상비군, 대표팀의 시스템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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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근 칼럼] 고슴도치형 인간 vs 여우형 인간···당신은?
누군가를 가리켜 ‘여우 같다’고 하면, 약삭빠르고 잔꾀를 잘 부리는 요물처럼 보인다는 말로 들린다. 여우는 꾀가 많고 교활하다. 사람보다야 못하겠지만, 매우 간사하고 영악하다.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구미호(九尾狐) 이야기는 뛰어난 둔갑술로 몸을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사람을 홀리는 요사스러운 여우를 소재로 한 민간설화다. “여우는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고슴도치는 하나의 큰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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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미의 글로벌TIP 21] 자녀와 함께 읽을 ‘독서 목록’ 갖고 계시죠?
뉴질랜드에 살 때 현지인들의 가정문화 중에 부럽게 느껴지는 것이 있었다. 성인이 된 자녀들이 부모와 재미나게 대화하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이었다. 이웃에 살던 뉴질랜더 지인의 집을 가끔 방문해 보면 이웃에 사는 성인자녀들이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 댁에 와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부모가 주로 말하고 자식은 듣기만 하는 한국과 달리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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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영화제] 레바논 전쟁 배경 ‘메모리 박스’
메모리 박스 Memory Box France, Canada, Lebanon, Qatar | 2021 | 103min | Fiction | color | ⑮ | Korean Premiere 엄마 마이아와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십대 소녀 알렉스는 항상 바쁜 엄마로 인해 외롭다.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알렉스의 집에 베이루트에서 날아온 의문의 소포가 도착한다. 소포에 담긴 물건을 보고 잊고 싶었던 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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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의 촌철] 목욕탕 때 미는 분이 말했다. “노동이 기도고 수행입니다”
마곡사 경찰관의 전화 20년 전의 그는 지금 70대 중반의 노인일 것이다. 절망했던 그는 지금 그때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날 밤늦은 시각에 갑자기 나의 전화벨이 울렸다. “엄변호사십니까? 여기는 공주 마곡사 경내의 파출소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서 근무하는 박경사입니다.” 중년의 남자 목소리였다. 그곳 경찰관이 내게 전화할 이유가 없었다. “그런데요?” 나는 의아했다. “마곡사 뒤의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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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칼럼] 마윈 회장이 25세 한국인으로 뭔가를 시작한다면…
어느 청년이 마윈 회장이 만일 한국의 25세 젊은이로서 무엇인가를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묻자, 그는 뭐든지 할 거라고 말하면서 중소기업에서 일해 볼 것을 권한다. 대기업에서는 큰 기계의 부품 같은 역할밖에 할 수 없지만, 중소기업에서는 꿈과 열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일을 배울 수도 있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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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 해결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대응 예산을 편성해 16년간 280조원을 쏟아 부었지만 출산율(出産率)은 더 떨어졌다. 작년 합계 출산율은 0.81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압도적으로 꼴찌다. 5년 전 1명 아래로 내려간 뒤 계속 내려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에서 추락 중이다. 많은 나라들이 사회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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