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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 ‘디지털 AI교육 전문가 과정’ 연수생 모집
7월 20일부터 ‘온·오프라인 연수’, 검증된 전문요원 양성 디지털 대전환 미래교육 전망, AI 융합 활용 수업 재구성 실습 등 구성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네이버 등 민간협업 디지털 기술 전문가 양성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원장 박교선)이 오는 30일까지 ‘2023 디지털 AI교육 직무연수 전문가 과정’ 연수생 100여 명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60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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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대학로문화거리 조성사업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22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남양주시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진접읍주민자치회-진접역상인회와 진접역(경복대학교역) 역세권을 살리기 위한 대학로문화거리 조성사업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 이동수 산학협력단장, 황인영 혁신사업단장, 윤경배 진접오남복지센터장, 김기철 진접주민자치회장, 김선자 진접역상인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4개 기관 단체가 공동으로 지하철 4호선 종점역인 진접역(경복대학교역) 주변의 상권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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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분법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 감옥에 들어갔던 한 소설가의 이런 얘기가 떠오른다. “같은 감방에 폭력범이 있었는데 얼마나 거친 지 몰라요. 그런데 이 사람이 감방의 복도를 가다가 마주 오는 배고픈 신입을 봤어요. 그가 주머니에서 마른 빵을 꺼내더니 그 신입의 입에 넣어주면서 ‘쳐먹어 새꺄’ 하고 가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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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효성, 6·25 영웅들 키움히어로즈 경기에 초청
6·25 참전유공자 30명 야구경기 초청 효성이 6월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영웅을 향하여! Stand up for Heroes!’ 행사에 6·25 참전유공자 30명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키움히어로즈가 주관하고 효성이 지원했다. 효성은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되는 야구장에 참전유공자 30명을 초청하기 위한 테이블 좌석 비용, 차량 지원, 식사, 기념품 등 실제 경비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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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4학년도 사립초등학교 전형지침 개선안’ 발표
비대면 방식 유지, 1~3지망까지 선택 지원 추진 사립초 자부담, 공동이용 가능한 통합 전산 프로그램 개발 및 구축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코로나-19 팬데믹 해제를 기점으로 2024학년도 사립초등학교 전형 지침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사립초등학교 입학 전형의 경우, 코로나-19 이전(~2020학년도)까지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나, 코로나-19 이후(2021학년도~2023학년도)로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되었다. 비대면 전형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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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원육영재단, 한예종에 10억 기부 “창의·개성 갖춘 예술인, 대한민국 소프트파워의 미래”
미래 한류 선도할 문화예술 인재 육성 위해 한예종과 맞손 AI 인재 키우기 위한 KAIST 500억 기부 이어 ‘K-소프트파워’ 강화 앞장 동원육영재단이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020년 AI 인재 양성을 위한 통 큰 기부에 이어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인재를 키워 ‘K-소프트파워’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것이다. 동원육영재단(이사장 김재철)은 예술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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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한민국 세일즈맨 1호’ 윤석열 대통령 “2030 EXPO, 경쟁에서 연대로”
“2030년 부산 엑스포는 경쟁의 논리에서 연대의 가치로 우리의 관점을 전환한 엑스포로 기억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은 6월 20일 열린 2030 세계박람회(EXPO) 유치를 위한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직접 연사로 참가해 그렇게 선언했다. 엑스포가 경제적 외교적 성장과 부흥을 가져올 수 있다는 데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펴고 있지만, 한국은 유치 과정에서부터 행사 개최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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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마초 게이트웨이②] 오늘 ‘세계 마약퇴치의 날’…‘마약수사청’ 설립 검토를
미국은 1973년 법무부 산하에 ‘마약단속국’이란 마약퇴치 기구를 창설했다. 마약단속국(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은 미국 내 마약의 유통을 적하고 수사하는 것을 넘어, 남미(南美) 등에서 마약 소탕 작전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남미 등으로부터 마약이 밀반입되기 때문에 공급자들을 뿌리 뽑는다는 목적이다. 미국 내에서 마약범죄를 중심으로 대응하느라 사회 전반에서 마약을 억제하는 정책에는 실패했다고 본다. 마약은 투약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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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의 시선]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들
어려서부터 소아마비인 친구가 있다. 가난했던 대학 시절 그는 버스비가 없어 목발을 짚고 일곱 정거장을 걸어 다녔다. 그는 나이 칠십이 되니까 하루가 다르게 남은 다리의 힘이 빠져나간다고 했다. 1~2년 후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휠체어에 앉을 운명이라고 했다. 그는 악착같이 나머지 시간을 한쪽 다리와 지팡이로 걷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서부터 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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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뭇별]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성경말씀 요한복음 10장 22~42절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배척하다] 10:22 예루살렘은 성전 봉헌절이 되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10:23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10:24 그 때에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졸이게 하시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이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하여 주십시오.” 10:2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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