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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전쟁터에 울려퍼진 위대한 노래 한곡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Joyeux No?l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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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노해 혁명 다시 시작하다
후원회밤 감사인사하는 박노해시인 <나눔문화 제공> 박노해(朴勞解) 시인의 혁명은 계속되고 있다. 80년대 온몸으로 독재와 노동탄압에 맞선 박노해. 그는 이제 나눔과 문화를 통해 혁명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있다. 박노해 혁명은 노동의 새벽을 대번에 맞이하려는 데서, 영혼과 나눔문화의 ‘느리고 깊은 다함께’ 혁명으로 바뀌어 계속되고 있다. 2000년 나눔문화를 설립한 박 시인은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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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7회
위앙짠 주정부 건물로 들어선 두 사람은 건설국 사무실 앞에서 30여분을 더 기다린 끝에 카이손 아마스를 만날 수 있었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콧수염을 기른 사내였다. 그는 문 밖까지 나와 먼저 온 손님을 배웅하고 있었다. “최근에 무사오 리조트를 인수한 자입니다. 동남아 레저업계의 큰손이죠.” 변차장이 빠르게 설명했다. 손님을 보낸 뒤 카이손 아마스는 변형섭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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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봉주, ‘손바닥 뉴스’서 솔직담백 술자리 토크
나꼼수 인기 이어 국민헌정방송 표방한 ‘손바닥뉴스’ 8일 첫방? X파일 이상호 기자 진행 “보수와 진보, 여야 모두 아우를 것” 생방송 소셜토크쇼를 앞세운 인터넷 방송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 뉴스>가 8일 오후 6시 첫선을 보였다.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인 CNN의 긴급 속보(Breaking News)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방송은 오후 6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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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박세일즈의 달인 황성혁 대표, ‘석탑산업훈장’ 수상
<AsiaN>에서 ‘황성혁의 조선삼국지’를 집필중인 황성혁(72) 황화상사 대표가 12일 열리는 제48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는다. 황 대표는 그리스, 노르웨이, 영국, 인도 등 세계 각국을 누비며 선박 400여척(4억t 규모)을 수주해 조선입국의 역사를 쓰는 데 큰 역할을 한 세계적인 선박 세일즈맨이다. 서울대 조선공학과 출신으로 한국기계(대우중공업), 현대건설을 거쳐 현대중공업 전무를 끝내고 황화상사를 설립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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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가정,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가한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손수 만든 케이크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있는?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결혼이주여성들과 그?가족 30여 명,?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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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마랑 함께 만드는 케이크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중국인 주부 양디 씨가 딸과 함께?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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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결혼이주여성들, “재능 활용 못 해 아쉽다”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러시아?주부 바실로바 굴나라 씨가 가족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굴나라 씨의 남편 이종명(왼쪽) 씨는 “아내가 발레를 전공했는데 결혼을 하면서?본인의 재능을 펼치지 못해 아쉽다”며 “결혼이주여성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재능을 한국에서도 펼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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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케이크 만드는 우즈베키스탄 주부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주부가?아들과?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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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맛보는 게 더 좋아요”
1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다문화가정 나눔과 사랑의 행복 빵 굽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일본인 주부(왼쪽)가?가족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남성과 결혼해 연수구에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등지의 결혼이주여성들과 그 가족 30여 명, 제과협회 직원 등이 참석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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