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버마 언론자유 선봉 아웅 조 “태양은 랑군 하늘에 꼭 떠오를 것”

    反정부인사로 추방, 태국서 독립언론 꾸려···“자유 버마로 되돌아 가겠다” “버마 정부의 미디어 통제가 완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비판언론을 적(敵)으로 간주했던 과거 군부와 더 가까운 현 정부의 의도는 언론자유화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치적으로 삼아 정치적 지지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24년 전 버마 정부로부터 추방당해 태국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아웅 조(AUNG ZAW) 버마 민주화 학생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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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5일 The AsiaN

    2012년 6월25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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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단둥과 항미원조 기념관

    단둥은 신의주를 지나 압록강 하류를 건너 만주로 나가는 길목에 있으며?한반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옛 이름은 안동이다. 그것은 동쪽을 안정시킨다는 노골적으로 한반도를 노려보고 있다는 의사를 담고 있다. 그래서 북한정권이 들어서면서 단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압록강 단교 단둥을 생각하면 먼저 압록강 대교를 떠올리게 된다. 1906년 일제가 경의선을 개통하고 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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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前 아사히 편집장 “소셜미디어, 재난상황서 큰 영향력 발휘”

    日?’요이치 후나마시’ 재건이니셔티브 회장, ‘동서센터 컨퍼런스’ 발표 “후쿠시마 사고에서 SNS 큰 영향력 발휘”…전통미디어와 소셜미디어는 보완재 요이치 후나마시는 아사히 신문에선 편집장과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며 40년 이상을 언론에 몸담았다. 현재 그는 일본재건이니셔티브의 회장이다. 일본에서 후쿠시마 사고가 일어난 후 그는 “현장에서 어떤 일어났는지 직접 보자. 현장을 취재하자”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위기상황이 전통적인 미디어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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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남부 단오절 폭우, 11명 사망···이재민 71만

    23일 저녁(현지시각) 뤄양시(洛?市)에 폭우가 쏟아져 물에 잠긴 시내 모습 <사진=온바오> 단오절(端午?) 연휴 기간, 중국 남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11명이 사망하고 71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중국의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을 담당하는 국가방신항한총지휘부(?家防?, 이하 지휘부)의 24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4일 오후까지 장시(江西), 광둥(??), 윈난(云南), 후난(湖南), 광시(?西), 푸젠(福建). 쓰촨(四川). 간쑤(甘?) 등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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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일본”

    온바오통신은?타이완 중국시보(中???)의 22일 보도를 인용해 타이완 사람들이?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나 중국 사람들의 반일 감정이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와는?상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시보에 따르면 일본교류협회는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닐슨컴퍼니에 의뢰해 ‘타이완인의 일본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로 일본을 꼽았다. 미국과 중국 대륙은 각각 8%였으며, 유럽은 6%였다. 또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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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마오타이주의 ‘불편한’ 진실

    시중에 유통되는 마오타이주(茅台酒)의 90%는 가짜 귀주 마오타이(?州茅台), 우량예(五粮液), 젠난춘(?南春) 등은 중국의 특급 명주로 꼽는다. 면세점에 진열된 중국 명품 술의 가격은 적게는 수 십 만원에서 많게는 일백 만원을 호가한다. 평균 가격대가 비싸다보니 가짜 및 유사 제품 생산업자, 불법 유통업자들이 도처에 우글거린다. <21세기 경제보도>를 인용한 지난 6월 13일 자 <화상보(華商報)>에, 시중에 유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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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5일] 한국전쟁 터진 날

    2010년 ‘한일병합 무효’ 입증 문서 공개 2010년 6월25일 한국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은 ‘대한제국’ 특별전(6월29일~8월29일)의 준비 과정에서 새롭게 확인한 한·일 병합 전후 시기의 주요 공문서들을 공개했다. 1910년 8월29일 한·일 강제병합 당시 일제 통감부가 대한제국 내각 회의를 거치지 않고 병합조약안 처리를 강행했으며, 조약 관련 주요 문서들도 날조한 사실을 입증하는 문서였다.연구원은 병합조약 4대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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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덕률 대구대 총장 “학생이 가장 행복해야죠!”

    학생에 먼저 다가가는 홍덕률?총장, ‘물병에 이름표 넣고, 장애인?배려 캠퍼스 설계’ 21일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지 선정 기념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대구대 본관 17층.?테이블 위에서 참석자의 이름이 부착된 물병을 발견했다. 여러 행사를 다녀봤지만 물병에도 이름을 넣은 것을 처음 봤다. 세심한 배려다. 누구의 작품인가 물었더니 홍덕률 대구대 총장의 아이디어란다. 홍 총장은 명함에도 점자를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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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산 문천지…‘세계물포럼’ 모델 꿈꾼다

    대구경북 2015년 세계물포럼?성공 개최 기원 국제컨퍼런스 개최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지인 대구경북지역을 물 관련 대표도시로 발돋움시키고 이 지역 최대 호수인 문천지를 살리기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21일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회장 홍덕률)와 아시아포럼21(이사장 변태석)이 경북 경산 대구대 본관 17층에서 개최한 세계물포럼 유치기념 국제컨퍼런스에는 박은경 한국물포럼 총재, 이수철 일본 메이조대 교수, 카가쯔메 토시아키 국제호소환경위 사무국장,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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