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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이직 예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 안에 감추인 죄악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회개하며 토설하게 하소서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으로 인내하는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끔찍한 범죄와 악한 소식이 넘치는 이 땅에 가슴 따뜻한 소식이 넘치게 하소서 -다음 세대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이 잘 정립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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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제도화 정책 토론회’ 개최
학부모 역할과 책무성 강화 위해 학부모교육 제도화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와 공동 주관, 학부모교육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 21일 15시~17시 남부청사 컨퍼런스룸, 채널GO3에서 실시간 생중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부모교육의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학부모교육 제도화 정책 토론회를 21일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학부모교육 지원체제 구축에 대한 교육공동체 의견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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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만국가정원 ‘제7회 한방체험센터 웰니스문화제’ 개최
추석,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힐링 마당’ 한방 웰니스 축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순천시장 노관규, 이하 조직위)는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 순천만국가정원 한방체험센터에서 힐링 웰니스문화제를 개최한다. 웰니스문화제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정원과 전통문화, 체험요소를 결합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해 개최되는 웰니스문화제를 통해 순천시는 한방체험센터를 알리는 동시에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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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부모 100인 100분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장 100여명과 함께 교육공동체 회복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교육 학부모 토론회를 2023년 9월 21일(목) 오후 2시 디노체 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최근 교육공동체 간 갈등상황 발생에 대해 학부모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로 더욱 의미있는 토론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은 사랑이다: 학부모와 학교의 마음을 잇는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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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교육청, 디지털 학습도구 디벗 보급
서울특별시교육청(조희연 교육감)은 교육부 AI·디지털교과서 적용에 필수적인 1인 1스마트기기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9월 20일부터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70,530대의 스마트기기「디벗」을 보급한다. 2023학년도「디벗」은 디지털 기반 수업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업무부담은 완화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 A/S 제공, 디지털 안전성 등을 대폭 개선하였다. 먼저, 「디벗」을 학교에 두거나 가지고 다니며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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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 후유증②] 우울증···약물치료·심리치료 병행하면 효과 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자살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우울증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 사람은 살면서 누구에게나 슬프고 화가 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모두 우울증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우울증은 일시적으로 기분이 저하되는 상태가 아닌 전반적으로 기분, 생각 등에 영향을 미쳐 다양한 고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우울증(우울장애)은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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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초대 이만수포수상 NC 김형준을 시포자로 시구하다니…
잊을 수 없는 뜻 깊은 하루…손자 앞에서 시구 지난 9월 10일은 나의 삶에서 아주 특별한 날이다. 아마야구와 프로야구를 더해 지금까지 야구인생을 걸어온 지 어느덧 53년이 되었다. 2014년 오랜 선수생활과 지도자생활을 내려놓고 홀연히 인도차이나반도에 있는 라오스로 야구를 보급하러 떠났다. 선수생활과 지도자생활 다 끝내고 그야말로 편안한 마음으로 현장을 떠나 새롭게 시작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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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맛집 찾는 사람 비난하던 내가 변했다
며칠 전 저녁시간 동해시의 외곽 기차길 옆 작은 중국음식점을 찾아갔다. 서울서 내려온 청년 셰프가 혼자 운영하는 작은 가게였다. 식당에서 추천하는 찹쌀탕수육과 짜장면을 주문했다. 하얀 찹쌀옷을 입고 잘 튀겨진 고기에 야채가 가득 섞여 있었다. 아삭거리면서 적당한 저항감이 있고 새콤달콤한 맛이었다. 짜장면도 기존의 틀을 벗어난 것 같았다. 양파와 야채를 볶지 않고 채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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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못난이 배추의 전설’ 김영환 지사, 이번엔 ‘괴산 43톤 괴물’ 가마솥 어떻게?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김영환 충북지사, 괴산의 43.5톤 가마솥에 이런 사과문을 붙이겠다고 한다. 전설의 못난이 배추에 이어 도시농부 동원한 고추, 깻잎으로 확장시키고 있는 도지사다운 추진력이다. 충북 괴산에는 43.5톤의 초대형 가마솥이 있다. 가마솥은 괴산군이 군민 화합을 위한다는 취지로 성금 등 5억6000여 만원을 들여 지었다. 2005년 7월 완공해 1년여 사용하다 취사용으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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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의 시선] 400년전 선비가 보내온 메시지
낡은 책 속에서 우연히 400년 전 한 선비의 수필을 보았다. ‘유쾌한 한때’라는 제목으로 서른세 가지의 즐거움을 나열했다. 고매한 선비답게 봄날 저녁 로맨틱한 친구들과 술잔을 나누는 것이라든가, 서재 앞에 파초를 심고 비 멎은 후 아름다운 햇빛이 쨍쨍 내려쬐고 나무들이 목욕을 한듯 싱싱한 걸 보고 좋아했다. 그는 겨울밤 고요한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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