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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의 날 “폭력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난 10일 유엔이 정한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각국에서 인권 보호를 위한 행사와 집회, 시위가 열렸다. 캄보디아?프놈펜에서는 1000여 명의 비정부기구 단체 활동가, 의류업계 종사자, 외교관들이 인권 보호를 외치며 프놈펜 거리를 행진했다. 10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얼굴을 가린 여성들이 지난 30년간 전쟁과 폭력으로 숨진 사람들의 사진을 들고 행진했다. 한 사회단체가 기획한 이번 시위에는?전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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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 칼럼] 강지원 변호사께···”당신이 진짜 승자입니다”

    존경하는 강지원 변호사님! 이제 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이 힘들지만 보람 있게 금쪽 같은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9월1일, 부인 김영란 전 대법관과 함께 참석하여?설립부터 애정을 쏟던 푸르메재단?대표직을 그만 두시던 날 뵙고 꼭 100일이 지났습니다.?1998년 여름, 청소년보호위원장을 하실 때 처음 뵌 이후 가장 오랜 기간 못 만난 듯합니다. 그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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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 총서기가 선전으로 간 까닭은?

    중국 시진핑(?近平) 총서기가 첫 지방시찰지로 선전(深?)을 택한 것을 두고 중국 언론이 개혁개방에 대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해석했다. 관영 신화(新?)통신, 인민넷(人民?) 등 주요 언론은 10일 “지난 8일, 시진핑 총서기가 선전을 방문해 덩샤오핑(?小平) 동상에 헌화하고 뤄후(?湖)촌을 방문한 것은 덩샤오핑의 ‘남순강화’를 따라 개혁개방을 흔들림없이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집중 보도했다. ‘남순강화’는 덩샤오핑이 지난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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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아라비 매거진-아시아엔 MOU 체결

    쿠웨이트 유력 매체인 알아라비 매거진(Al-Arabi magazine)과 아시아엔(The AsiaN)이 양해각서를 맺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양해각서를 통해 문화와 예술, 사회 분야에서 뉴스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서로의 뉴스를 교환하기로 했으며, 뉴스를 각국 언어로 번역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데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또 인력과 네트워크를 연계해?공동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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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이 칼럼] 문재인·박근혜·안철수의 ‘서재’와 게바라의 ‘현장’

    필자는 지난 2월23일 [책산책] 코너에서 <안철수의 서재>를 소개한 바 있다. 그가 즐겨 읽는 책과 그의 독서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 글이다. <한겨레> 김의겸 정치사회에디터가 10일자 ‘편집국에서’ 쓴 칼럼 제목이 얼른 눈에 들어왔다. ‘문재인의 서재, 박근혜의 서재’. 김 에디터는 문재인의 서재를 구경한 적이 있다며 그 때 발견한 책 목록을 기억하여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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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 기사] 타계 1년 박태준 회장 부인의 ‘망부가’

    13일 박태준 포철 회장 타계 1주기를 앞두고 <중앙일보>는 10일자 8면에 사진과 함께 박 전 회장 부인 장옥자씨의 ‘현충원 망부가’를 실었다. “박태준 떠난지 1년… 그의 묘소엔 아침마다 믹스 커피 한잔 있었다”란 메인 제목만 봐도 애절한 사연이 읽힌다. 중앙일보는 박태준 전 회장을 ‘효자사 주지스님’ ‘신사 남편’이라며 생전의 일화와 함께 지난 장씨가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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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 인터뷰] 최신원 SKC회장 “나는 최태원이를 믿고 있어”

    “기사는 인터뷰로 시작해 인터뷰로 끝난다”고들 한다. 기자는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나 혹은 이메일을 통해 취재원을 인터뷰해 팩트를 찾아내 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그런데?’인터뷰’라는 단어가 재밌다. 인터뷰(interview)는 인터(inter)+뷰(view)의 합성어다. 직역하면 ‘서로 들여다 본다’는 뜻이다. 그러니?흔히 일문일답이라 불리는 Q&A(Question & Answer) 즉 일문일답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것이다. 80년대 월간 <신동아>에?연재됐던 ‘최일남이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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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1일] 체게바라, UN서 남아공 인종차별 비난

    2010년, ‘앵그리 버드’ 최초 뉴욕타임즈 소개 뉴욕타임즈는 2010년 12월11일 애플이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한 ‘앵그리버드’를 소개했다. ‘로비오’라는 핀란드 모바일 게임업체가 지난해 2009년 말 출시한 이 게임이 출시 1년 만에 5000만 건, 2011년 10월 하순 현재 4억만 건을 기록했다. 지구촌 사람 100명 중 6명 꼴로 다운로드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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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10일 The AsiaN

    2012년 12월1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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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패배는 ‘태풍’같은 충격

    ‘아시아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34·필리핀)가 쓰러졌다. 파퀴아오(Manny Pacquiao)는 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WBO(세계복싱기구) 웰터급 경기에서 후안 마뉴엘 마르케스(39·멕시코)에게 6라운드 KO패를 당했다. 파퀴아오는 1년1개월 만에 다시 만난 마르케스에게 통한의 한 방을 허용하며 주저앉았다. 지난 7월 티모시 브래들리(29·미국)에게 7년 만에 패배를 당한 파퀴아오는 충격적인 2연패에 빠졌다. 브래들리전에서 석연찮은 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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