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중국군 총참모장, “북한 4차 핵실험 가능”

    팡펑후이(房峰輝)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이 북한의 4차 핵실험 가능성을 거론했다. 예상 시기나 규모 등 구체적인 정보는 제시하지 않았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와 외신에 따르면 팡 참모장은 중국을 방문 중인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과 이날 회담하고 나서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뎀프시 의장은 한반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북한에 유일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국의 협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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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진 피해지, ‘지도자들 부패’ 의혹

    중화권 매체 “관료주의로 식수ㆍ식료품 배급 차질” 중국 쓰촨(四川)성 지진을 계기로 피해 중심지인 야안(雅安)시와 루산(蘆山)현 지도자들의 부패 의혹이 인터넷에 다시 제기되고 있다. 22일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에 따르면 관영 방송 CCTV의 지진 구조 보도로 유명세를 탄 쉬멍자(徐孟加) 야안시 서기는 부패, 매관매직, 부정축재, 성추문, 지진복구비 착복 등의 의혹이 여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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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쓰촨 지진, 신생아 ‘이틀 간 11명’ 출생

    ‘지진이 날 때 아이가 더 많이 태어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쓰촨(四川)성 지진 피해 지역의 한 병원에서 이틀 간 11명이 넘는 ‘지진 신생아’가 태어나는 등 기록적인 출생률을 보여 화제가 됐다. 22일 중국 화시두스바오(華西都市報)에 따르면 지진 피해 지역 가운데 하나인 톈취안(天全)현에서 병원이 임시로 세운 텐트 안에 ‘산부인과 병실’이 따로 마련됐고, 이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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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2일 The AsiaN

    2013년 4월2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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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수리의 이스라엘] 독립기념일, 팔레스타인에겐 ‘재앙의 날’

    얼마 전 4월 15일은 욤 하아쭈마웃(Yom Ha’atzumaut), 이스라엘의 독립기념일이었다. 국경일로 지키는 휴일로 8일 전 홀로코스트 기념일부터 시작해, 전몰군경 기념일을 지나 독립기념일까지 이어지는 유대국가 수립을 기념하는 기념주간의 마지막 날이다. 각 도시별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인구가 1만5000명도 안 되는 내가 사는 작은 마을에서도 밤새 폭죽이 터지고 축제가 열렸다. 보통 마을에 있는 학교의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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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문화산책] “마룻대가 비뚤면 들보가 비뚤어진다”

    *중국 속담 속에 담긴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그 달관의 예술’ 上梁不正, 下梁歪(상량부쩡, 쌰량와이) “마룻대가 바르지 않으면 아래 들보가 비뚤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뜻이다. 중국의 대학은 일사불란한 관료조직 같다. 그 안에 선전부, 감찰부, 기율부, 조직부 등 온갖 기능이 존재한다. 대학서기나 총장은 막강한 권한을 행사한다. 중앙정부에서 따온 프로젝트를 독식하여 제 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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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쇼핑몰서 가스 폭발

    방글라데시 주민이 20일 다카에 있는 쇼핑몰에서 발생한 화재의 현장에 모여 있다. 이날 쇼핑몰에서 가스용기가 폭발해 화재가 2시간 만에 진압됐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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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무르시 “새로운 내각 구성할 것”

    이집트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조만간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무르시는 20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내각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며 “다수의 장관을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르시가 지난해 6월 대통령에 공식 취임하고 나서 내각을 교체하기는 이번이 두 번째가 된다. 무르시 대통령은 개각 폭과 시점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무르시의 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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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사자 공원의 원숭이 “우리는 절친!”

    새끼 사자와 새끼 원숭이가 19일(현지시간) 중국 북서부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 있는 가이포 만추리안 사자 공원에서 놀고 있다. 생후 32일 된 새끼 사자와 16일 된 새끼 원숭이가 절친한 친구가 됐다. 사육사들이 어미가 버려져 젖을 먹지 못한 새끼 사자와 새끼 원숭이를 돌보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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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쓰촨성 지진, 국제원조 필요 없어”

    1만20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중국 쓰촨(四川)성 루산(蘆山)현 지진에 대해 각 국이 지원 의사를 밝혀 온 가운데 중국 정부가 현재로서는 외국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중신망(中新網)에 따르면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국제 사회가 즉각적으로 중국에 지원과 위문의 뜻을 전달하고, 일부 국가가 각종 형태의 원조를 제공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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