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이슬람 바로알기] ③비잔틴제국을 이긴 네 가지 이유

    한때 히자즈사막에서 들쥐나 잡아먹고 살던 미천한 민족이던 아랍인들이 순식간에 힘을 모아 아라비아반도를 통일하고 한 세기도 안 되는 기간 내에 스페인에서 오늘날의 카자흐스탄까지 이르는 방대한 영토를 정복하는 어마어마한 위업을 달성한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무슬림 학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전적으로 이슬람 종교 자체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 큰 에너지를 결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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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전함 동원”

    캐나다 참전군인 존 비숍 증언 6·25전쟁에 과거 일본군 인력과 장비가 대거 동원됐음은 유엔군 참전군인에게도 확인된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전함이 사용됐다는 증언은 그동안 공식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어서 주목된다. 존 비숍 (82?John R. Bishop?사진) 캐나다군 예비역 중령은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상륙정(landing boat)과 장비가 사용됐다는 증언을 6·25 당시 다수의 미군들로부터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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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매거진N 특종] 6·25전쟁에 일본군 ‘참전’했다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2013년 6월25일 오프라인매체 <매거진 N>을 창간했습니다. 일본이 세계대전 패전 후 ‘평화헌법’에도 불구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는 소식을 국내 언론 최초로?매거진 N 창간호의 첫 ‘발굴특종’으로 소개합니다. -아시아엔(The AsiaN) 원산·군산·진남포 등 소해작전에 함정 54척, 대원 1450명 동원 패전 후 첫 군사조직 해외파견… ‘평화헌법 위배’ 논란 여지도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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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외국인 재소자의 본국 송환은 국가 이익”

    [아시아의 시선]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중국 <China Daily> (6월19일자 사설) “한·중·일 FTA, 지역 긴장완화 가져올 것” 한·중·일을 포함한 자유무역회담은 정치적 긴장완화를 위해서라도 진전돼야 한다. 지난 2011년 9월1일 세 나라의 평화증진과 공동번영을 위해 출범한 3국협력사무국(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첫 회담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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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1일 The AsiaN

    2013년 6월2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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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인니 산불로 ‘대기오염’ 최악

    정부, 노약자 환자 치료 보조…며칠 더 지속 전망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무로 싱가포르의 대기오염이 20일 사상 최악을 기록했다.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PSI)는 이날 오후 1시(현지시간) 371을 기록해 이전 기록이었던 1997년의 226을 경신했다. PSI가 100을 넘으면 건강에 해로우며, 300을 초과하면 위험한 수준이 된다.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발생한 130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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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북부 폭우로 ‘1천명’ 이상 사망

    인도 북부지역에 최근 쏟아진 몬순(우기)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한 1000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인도 언론은 20일 북부 관광명소 및 힌두교 성지 밀집지역인 우타라칸드주(州)와 인접지역 곳곳에서 지난 주말 내린 폭우로 산사태, 홍수 등이 잇따라 적어도 1000명이 숨졌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자는 138명이다. 우타라칸드주 케다르나트와 바드리나트내 성지를 관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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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효 칼럼] ‘북침’은 ‘북한의 침략’?

    박 대통령의 이해와 오해 박근혜 대통령이 고교생 다수의 ‘북침’ 응답에 대해 발끈한 것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첫째, 상식에 어긋나는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의심을 품기는커녕 그 내용을 그대로 믿고 개탄하는 발언을 했다면 대통령의 지적 이해력과 판단력에 대해 약간의 회의를 품지 않을 수 없다. 둘째,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대통령이 하는 발언은 곧바로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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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2차대전 참전’ 엘리자베스2세 인기 이유는?

    릴리벳은 열여덟 살이 되면서부터 아버지를 졸랐다. 군에 입대하게 해달라고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이다. 허락을 받았다. 열아홉 살에 국방군에 들어갔다. 계급은 소위. 군수품 운반 트럭을 몰았다. 군복을 입고 화물을 날랐다. 차가 고장 나면 기름때 붙이며 수리했다. 땅바닥에 앉아 부품을 닦기도 했다. 즐겁게 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이 더 기분 좋았다. 사회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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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 100세] 영국·아일랜드 전통음식 ‘피쉬앤칩스’

    일반적으로 유럽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나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꼽는다. 영국과 아일랜드 음식 중 ‘전통 음식’으로 소개되는 것이 피쉬앤칩스(Fish & Chips)다. 즉 기름에 튀긴 생선(대구, 가자미 등 흰살 생선)과 감자칩이다. 감자튀김은 프랑스에서, 흰살 생선을 튀겨 먹는 것은 유태인 이주민들에 의해 전해졌다고 한다. 감자튀김 문화와 생선튀김 문화가 결합하여 ‘피쉬앤칩스’라는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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