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8월5일 The AsiaN

    2013년 8월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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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중 슈퍼파워 각축이 세계인의 삶 좌우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인가 아시아 각국 앞에 놓일 3가지 미래선택 시나리오 ‘아시아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한다. 미국이 지고 중국이 뜰 것이라고 한다. 정말 그럴까? 아시아 시대는 이미 온 것일까. 아니라면 언제 올 것인가. 아시아의 경계는 어디까지이며, 어떻게 되어야 아시아의 시대라 할 수 있는가.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잠시 역사를 돌이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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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대만, 군 가혹행위 사망 진상촉구 군중집회

    대만에서 군대 내 인권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활동가 단체인 ‘시민 1985’는 3일 타이베이 총통부 앞 광장에서 시민 등이 참가한 야간 집회를 열고 지난달 4일 타오위안(桃園)현의 군부대에서 군기 교육을 받던 중 숨진 훙(洪)모 병사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주최 측은 집회에 시민과 활동가 등 25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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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방콕서 대규모 반탁신ㆍ반정부 시위

    태국 방콕에서 4일 수천명이 탁신 친나왓 전 태국총리와 그의 여동생인 잉락 친나왓 현 총리 정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은 이날 오후 방콕 시내 룸피니 공원에서 4천여명이 탁신 전 총리와 현 정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위 참여 규모는 집계 주체에 따라 1천~4천명으로 엇갈렸으며, 경찰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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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서민층①···인구의 90%, ‘시키는 일만’ 착실히

    1억의 전체 인구 중 90%인 약 9천만명의 국민들이 서민층이다. 회사의 직장인들과 하위직 공무원들, 고용된 약사와 회계사, 공장 노동자, 건설 노동자, 농·어민들이 이 계층에 속한다. 한 가정의 월평균 소득은 60만원 이하이다. 통계에 의하면 19%의 국민들만이 4~6세 아동을 교육 기관(유치원, 유아원)에 보낸다하니, 중산층, 상류층 10%를 제하고 나면 서민들 중에서 상위 9%의 아동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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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홋카이도를 즐기는 몇 가지 방법

    훗카이도 여행 9월~10월 최적기 어수선한 여름휴가가 지나면 곧 9~10월의 가을이 닥칠 것이다. ‘홋카이도’ 여행은 9월 말에서 10월 중순 정도가 최적이다. 훗카이도는 일본 본토에서 최북단으로 떨어져있는 섬이어서 고대로부터 ‘홋카이도’의 원주민은 지금의 일본인 과는 다른 북방의 ‘아이누’ 족이다. 북국의 ‘에스키모 족’과 닮아서 ‘몽고리아’ 족처럼 얼굴이 넓적하고 키는 좀 왜소한 편이다. 언어와 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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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람 바로알기] ⑨ 이슬람 세력의 스페인 정복

    지난 번 글에서 알리와 후세인의 사망, 그리고 라쉬둔 시대의 종막과 우마야드 왕조의 창건까지 얘기했었다. 이번엔 그로부터 수십 년을 건너뛰어 우마야드왕조 치하에서 이슬람 세력이 서진(西進)에 서진을 거듭하여 마침내는 모로코 서부 대서양 해안까지 닿게 되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북쪽으로 지브롤터해협을 건너 스페인을 침공하는 역사를 언급하기로 하겠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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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Country in Focus] ⑥ ‘동양과 서양’ ‘어제와 오늘’이 공존하는 터키

    터키 가볼만한 곳 터키는동서양이 혼합된 문화, 광활한 자연환경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터키를 찾은 관광객은 2930만명으로 세계 6위 관광국가로 기록됐다. 도시 전체가 유적지인 미항, 이스탄불 이스탄불은 1km 너비의 보스포러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를 함께 품은 도시다. 기원전 660년 그리스시대에는 비잔티움(Byzantium), 330년 콘스탄티누스가 동로마제국의 수도로 삼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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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임시망명’ 스노든, 러시아판 ‘페북’ 일자리 제안

    변호사 “스노든, 러서 집·직장 찾을것”… 러에 감사 미국 정보당국의 무차별적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하고 러시아로 임시 망명한 에드워드 스노든(30)이 ‘러시아의 페이스북’으로 불리는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로부터 일자리를 제안받았다. 러시아 최대 SNS업체인 브콘탁테의 공동 창업자 파벨 두로프(29)는 1일(현지시간) “에드워드를 (회사 본사가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두로프는 자신의 브콘탁테 계정에서 “그가 브콘탁테 프로그래머들의 ‘드림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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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세 도시 ‘지브롤터, 세우타, 칼레’ 이야기

    지중해(地中海)는 육지로 둘러싸인 바다로 한 둘이 아니다. 우선 ‘대 지중해’로는 유럽지중해, 북극해, 아메리카지중해, 동인도제도해가 있다. ‘소 지중해’에는 발트해, 허드슨만, 홍해, 페르시아만이 있다. 우리가 보통 ‘지중해’라고 부르는 건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 사이의 바다다. 대지중해의 유럽지중해가 바로 이 협의의 지중해(Mediterranean Sea)다. 헤라클레스가?지중해를 만들었다. 제우스 아버지, 인간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난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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