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6월20일 The AsiaN

    2013년 6월2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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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유엔난민기구, ‘4.1초에 1명’꼴 난민 발생

    지난해 현재 총 난민은 4520만명으로 20년만에 최고 유엔난민기구(UNHCR)는 지난해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등 분쟁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760만명의 난민이 새로이 발생, 평균 4.1초꼴로 한 명씩 집을 떠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2012년 현재 전쟁 등으로 고향은 물론 조국에서 쫓겨난 난민은 전세계적으로 4520만명으로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UNHCR가 이날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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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계관 “북핵, 6자회담 등 대화로 해결하자”

    북·중 첫 전략대화 개최…비핵화 협의 관계복원, 6자회담, 김정은 방중 등 거론된 듯 김계관 북·중 통상거점 다롄行 눈길 북한의 핵 협상을 총괄하는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6자회담을 포함한 각종 대화’를 통해 핵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19일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 제1부상은 이날 베이징에서 진행된 북중 외교 당국 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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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반기문-시진핑, ‘북핵·시리아’ 논의

    시진핑 지도부 출범 후 첫 중국 방문 중국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만나 북핵과 시리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반 총장은 이날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만나 국제 현안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듣고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전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중국은 유엔을 중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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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근의 마음산책] 사랑이야기⑨ “다른데 통한다? 그래서 끌린다”

    심리학의 관점으로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때론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감정이 가지는 아름다움이 사라진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고, 무언가에 조정을 받는 멍청한 로봇 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사랑의 감정 같이 무언가 신비롭고, 아름답게 포장하고 싶은 감정은 분석의 칼날을 많이 거부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게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 음계를 12개로 고정시킨다고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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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본능이 주는 계시 ②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있는 바다위에 밝은 불빛을 내뿜고 있는 오징어배를 본 적이 있어? 그 어떤 멋드러진 여객선보다도 아름답더라…” “장마가 바로 오기 전 6월 바다를 가본 적 있어? 비가 올 것 같은 불안감으로 제대로 즐길 수 없을 것 같다고??그래… 우리나라 사람은 비를 꽤 걸리적거리는 녀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 ?근데… 네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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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포도주 소비가 줄어든 까닭은?

    프랑스 국민술 포도주 소비가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들고 있다. 포도주 애호가에게 이는 프랑스 문명의 쇠퇴로 인식되고 있다. 포도주는 프랑스인에게 잔치나 행사 때 나오는 기념품이 아니다. 신분 과시용도 아니다. 모든 프랑스인이 식사할 때 그저 식탁에 놓고 마시는 먹을거리의 한 요소였다. 그런 습관이 사라지고 있다. 프랑스인들이 프랑스만의, 프랑스적인, 각별한 예외라고 자부했던 문화였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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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한국 학생, ‘국제 터키어 올림피아드’ 폐막식서 공연

    터키 전역에서 세계 각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터키어 올림피아드에서 한국 학생이 폐막식 공연을 통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 터키 총리에게 ‘아버지의 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올림피아드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달 말 터키에 온 최소영 양(창현고 3학년)은 터키 ‘아버지의 날’이었던 17일 폐막식에서 ‘Bos Bardak(빈잔, empty glass)’이라는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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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남부지역 폭우 ‘에몽’, 10만명 대피

    최근 필리핀 남부에 열대성 저기압에 따른 폭우가 쏟아져 약 9만8000명이 대피했다고 필리핀 현지 언론과 신화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방재당국을 인용, 최근 열대성 저기압 ‘에몽'(Emong)의 영향권에 들어간 술탄 쿠다라트와 노스코타바토, 마긴다나오, 다바오 델 노르테 등 여러 주(州)에 집중 호우로 침수사태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다바오델노르테의 브롤리오 두잘리 지역에서는 댐이 붕괴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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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파키스탄, ‘장례식장’서 자살폭탄테러

    파키스탄의 한 장례식장에서 18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29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했다. 현지경찰은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북서쪽으로 145km 떨어진 카이버 파크툰크와주(州) 마이단 구역의 한 장례식장에서 테러가 일어났다고 밝힌 것으로 AP통신 등이 전했다. 테러는 장례식 참가자들이 전날 살해된 한 가스충전소 주인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을 때 발생했다. 사망자 가운데에는 지난달 11일 치른 총선에서 카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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