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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파키스탄, 경찰의 ‘고문 수사’ 근절돼야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부탄 <Kuensel> (8월29일자 사설) 교육부, 인도 가짜대학 명단 공개?? 교육부가 인도 대학인가위원회(UGC)를 통해 위조된 것으로 밝혀진 인도 22개 대학과 인가받지 못한 44개 대학 명단을 밝혔다.? 자녀들을 인도로 유학보낸 부탄의 수많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정보다. 인도는 부탄과 가장 큰 무역국이면서 유학을?제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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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5대륙 참여 ‘글로벌 시민교육’ 전문가회의 개최
9일부터 유네스코, 한국정부, 아태교육원 공동 주최 국제사회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시민교육’의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5개 대륙 전문가가 서울에서 머리를 맞댄다. 외교부, 교육부, 유네스코 본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공동주최하는 글로벌 시민교육 전문가회의(Technical Consultation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이하 GCE)는 글로벌 시민교육의 향후 성과를 가늠하게 될 첫 번째 회의로 9~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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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교민사회②···거주지선택 기준은 ‘안전과 질병’
일부 교민들이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서민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거주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를 가끔 듣는다. 사고의 원인은 대체로 두 가지의 이유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질투심과 생계형 범죄이다. 첫째, 질투심. 서민들이 사는 동네에서 아무리 서민들처럼 생활하려 해도 한국인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보다 잘 사는 것이 눈에 띄게 되어 있다. 옷차림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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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간토, 초강력 회오리로 ‘아수라장’
주택·차량·전주 등 무차별 파손…”대기불안정 때문” 간토대지진 90주년 다음날 강타해 주민들 공포감 휩싸여 간토 대지진 90주년 다음날인 2일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일본 간토(關東) 지역을 덮쳐 부상자가 속출하고 시설물이 다수 파손됐다. 2일 오후 2시 5분께부터 약 25분에 걸쳐 사이타마(埼玉)현 고시가야(越谷)시와 기타카쓰시카(北葛飾)군 마쓰부시(松伏) 지역, 지바(千葉)현 북부의 노다(野田)시 등 일본 간토 지방에 회오리바람으로 보이는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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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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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찬일의 영화보기] ‘설국열차’ 1000만 관객 고지 오를까
봉준호 감독의 독보적 ‘브랜드 파워’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는 마의 1000만 고지를 넘을까. <7번방의 선물>에 이어 한국영화 사상 9번째로 ‘1000만 영화 클럽’ 멤버가 될 수 있을까. 개봉(7월31일) 7일째인 8월6일 오후 4시30분을 기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400만 선을 돌파하자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는, 어찌 보면 필연적인 질문이다. 그것은 <트랜스포머 3> <도둑들> <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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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언론인 “아시아공동체 설립 필요해”
아시아문화언론인포럼, 광주서 4~6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아시아기자협회(회장 Ivan Lim 전 <스트레이트 타임스> 선임기자)가 주관하는 ‘아시아문화언론인포럼’이 4~6일 라마다플라자광주 및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문화 융성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과 ‘아시아 각국 복합문화시설 실태와 광주아시아문화전당의 역할’을 주제로 금기형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정책과장, 아이반 림(Ivan Lim Sin Chin) 아시아기자협회 회장, 정재숙 중앙일보 기자, 아시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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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한-중국 ‘조중접경’ 1600km를 가다
강물 얼면 두만강 넘는 소, 사람은 못 건너 “안녕하세요!” 압록강 이편에서 일행 중 누군가 소리쳤다. 50m쯤 떨어져 있었을까. 손 내밀면 닿을 듯한 거리. 한 아낙네가 아기를 등에 업고 돌 위에 놓인 빨랫감에 방망이를 두드린다. 빨랫감을 강물에 담가 흔들더니 이내 뺀다. 다시 한번 외쳤다. “안녕하세요!” 힘껏 팔을 들어 손을 흔들어댄다. 이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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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비행 청소년 상처, 법원이 어루만져
본드흡입 중독자 그룹홈 ‘세품아’ 이야기 보통 처벌하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법원이 사회를 밝게 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하고 있음을 한 사례를 통해 전하고자 한다. 춘천지방법원에서 2년간 소년 단독재판을 맡았던 심재완 판사는 지난해 2월 인천지방법원으로 옮기면서 다시 소년 단독을 지원했다.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소년보호재판의 보람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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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