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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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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밀양송전탑 국제풍자만화전 11.29~12.5 통인카페서
국내외 만화가들이 밀양송전탑 문제를 풍자만화를 통해 알리기에 나섰다. ‘밀양송전탑국제풍자만화展 오!밀양’(실행위원장 박재동)은 11월29~12월5일 서울 문화예술공간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에서 밀양 어르신 돕기 만화전을 연다. 전시회에선 풍자만화가들이 기부한 작품 경매행사를 통해 밀양의 어르신 돕기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여작가는 고경일 김용민 김병수 김상돈 박소영 박순찬 박재동 손문상 안정우 윤정원 이원석 이해광 이혜림 장봉군 조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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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싱가포르에 부는 ‘음식 한류’ 열풍
[Asian foods on the rise]?세계 음식 전시장에서 바라본 한식 세계화 조건은? 싱가포르가 일찍이 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영어를 공용어로 채택하고 타문화를 적극적으로 포용하는 정책을 펼친 덕분이다. 다민족 다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는 다양한 음식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는 좋은 토양이다. 싱가포르 중심가 오차드 거리에 즐비한 쇼핑센터에 들어서면 각종 식당 앞에 진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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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살아 숨 쉬는 ‘고대유적’의 향연
[Country in Focus]?이맘 광장부터 페르세폴리스까지 이란은 페르시아 제국 시절 인도, 불가리아 남부, 이집트를 아우르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막강 대국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멸망한 뒤 세계사 무대에서 퇴장했지만 수많은 왕조를 거치며 이어간 독특한 문화는 유적 속에서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만 16곳에 이른다. 1.카펫 본산지 테헤란 바자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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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 프랜차이즈, 세계 외식시장 ‘점령’
[Asian foods on the rise]?커피·피자·디저트 등 업종 다변화 한국 외식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이 활기차다. 지난해 해외에 진출한 외식업체 점포수는 1700여 개로 2009년 990여 개에 비해 3년 새 77%나 증가했다. 진출 국가는 중국·일본에서 싱가포르·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까지 확장됐다. 업종도 삼겹살·닭갈비·국수·순두부 등 전통적인 한식 메뉴군과 함께 커피·피자·치킨·분식·주점·베이커리 등으로 다양해졌다. 국내 9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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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Books] 불확실한 영광: 인도의 모순
장 드레즈, 아마티야 센ㅣ프린스턴대학 출판부ㅣ2013 인도의 대표적 경제학자인 두 저자는 언론과 대중에게 간과돼온 인도의 암울한 현실을 들춰낸다. 1인당 GDP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교육·보건·빈곤구제 같은 사회지표는 오히려 추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한국·중국 같은 아시아 다른 나라가 경제성장과 삶의 질 개선을 동시에 추구해왔음을 감안할 때, 기반시설, 생활여건 개선 실패는 인도의 경제성장에 위협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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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세계여행 1번지’ 손색없네
[Country in Focus]?시라즈~테헤란 13일 종주기행 이란 시라즈 공항에 도착한 것은 지난 9월27일 새벽이었다. 카타르 도하에서 시라즈로 가는 카타르항공편 승객은 대부분 이란사람들, 외국인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도착비자(VOA) 받는 것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까다롭지 않았다. 담당직원은 친절하지도, 각박하게 굴지도 않았다. 인터넷에서 확인한대로 준비했던 사진은 필요 없다고 했다. 여행보험증서를 제출한 덕분에 여행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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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사, ‘중국신문상’ 3년 연속 수상
중국 길림신문사에서 기획보도한 “한국 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이 중국 언론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제23회 중국신문상 2등상인 ‘국제전파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길림신문은 중국 소수민족 매체 중 유일하게 21회부터 23회까지 중국신문상을 연속 3년 수상하게 됐다. 기획보도 “한국 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은 한정일, 박명화, 전춘봉 기자가 중국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시각을 비교적 정확하게 반영했다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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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언제든 뛰어오를 도약대에 섰다
[Country in Focus] 비약적 국가발전 시간문제…3대 선결과제 밖에서 보는 이란의 얼굴은 그닥 아름답지 못하다. 북한과 함께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불가촉천민 국가(pariah state)’로 여겨진다. 핵무기 개발로 유엔과 서방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탓이다. 이란이 외부인의 눈에 곱게 비치지 않는 이유는 그뿐이 아니다. 이슬람 성직자인 물라(mullah)가 지배하는 신정국가, 여자들에게 히잡을 쓰도록 강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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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대구동구청장 등 2013 자랑스런 단체장상 수상
이재만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이 ‘2013 자랑스런 자치단체장’ 리더십 부문 대상을 받는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주민자치 김선교 경기도 양평군수, 문화 최양식 경북 경주시장, 환경 문충실 서울 동작구청장, 교육 한현택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혁신 정현태 경남 남해군수, 복지 이성 서울 구로구청장, 청렴 홍성열 충북 증평군수, 창의 윤순영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등이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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