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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100세] 대장암 안 걸리려면?
대한대장항문학회(Korean Society of Coloproctology)와 대한암협회(Korean Cancer Society)는 공동으로 2007년부터 9월을 대장암 홍보를 위한 ‘대장암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년 7회째를 맞는 ‘대장암 골드리본 캠페인’ 주제를 “러브핸들을 잡으면 대장암이 잡힌다”로 정하고 9월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부 주변에 핸들처럼 잡히는 지방층인 ‘러브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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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계열사 부당지원’, 이마트 전 대표 ‘무죄’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를 부당 지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허인철(54) 전 이마트 대표이사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동근)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허 전 대표와 임원 2명, 신세계와 이마트 법인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마트가 즉석피자의 판매수수료율을 1%로 책정한 것은 계열사를 부당 지원한 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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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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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MBC 앵커출신 조정민 베이직교회 목사 “교회 대형화는 예수의 뜻 거슬러”
아시라프 아시아엔 아랍어판 편집장과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대화 아시아기자협회 중동지부장이자, 아시아엔 중동지부장인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매거진 에디터가 조정민 목사를 인터뷰했다. 25년간 언론인으로 정열적으로 일하다 문화방송 간판앵커와 워싱턴특파원, iMBC 대표이사 등으로 일하다 50대 중반에 기독교 목사로 변신한 조 목사는 이슬람 교도인 아시라프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기꺼이 응했다. 2014년 만해대상(문예부문) 수상을 위해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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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노조 파업 강도 높이기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다음주 현대·기아차 노조의 파업 강도가 더욱 높아진다.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 노조 연대회의는 25일 대전 철도노조 사무실에서 8차 연대회의를 열고 9월5주차(9월29일~10월2일)에 사별로 총량 28시간 파업을 확정했다. 현대차와 기아차 노조는 9월4주차에 각각 총량 24시간, 16시간 파업을 벌였다. 9월5주차 파업 시간은 현대차는 4시간, 기아차는 12시간 증가했다. 노조는 사측이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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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삼구 회장 ‘위기’…비자금 의혹까지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큰 위기를 맞이했다. 동생과 중소기업으로부터 고소 당한데 이어 이번에는 비자금 의혹까지 불거진 것이다. 26일 검찰과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박 회장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정확이 포착돼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혔다. 검찰은 박 회장이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통해 납품 단가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자금을 빼돌렸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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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 단체교섭중단 선언… 21차 교섭결렬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기아자동차 노조가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등 동의 될 수 있는 안이 제시되기 전까지 사측과의 교섭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25일 경기도 소하리 공장내 1층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노사간 21차 단체교섭은 결렬됐다. 사측은 이날 상여금에 대한 통상임금 적용은 불가하다고 제시했다. 그밖의 임금과 별도요구안은 지난 23일 열린 20차 단체교섭 제시안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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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밀림 산사태복구, 전문가 ‘한자리’
산림청, 경북 포항 용흥동 일대 산사태 전문가 자문회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경북 포항시 용흥동 일대 땅밀림 산사태 복구사업지에서 전문가 자문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과 경상북도 관계관·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이 참석해 땅밀림 산사태의 효율적인 복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화택 산사태방지과장은 “땅밀림 산사태는 비교적 규모가 크고 상당한 복구비가 소요되는 만큼 현장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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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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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승택의 비전 21세기] 서울대보다 더 좋은 ‘국군대학’을 세우자
서울대 하버드대보다 더 좋은 ‘국군대학’을 세우자!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 부를 줄 아는 노래가 있다. ‘진짜 사나이’다. 가사 중에 “내 고향에 돌아갈 땐~ 농군의 아들이다!”가 있다 한국의 군대문제는 대학졸업자가 거의 없고, 1차산업 비중이 50% 이상 달하던 70년대 패러다임이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데서 비롯됐다. 마치 정부에서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홍보해도 청년 자발적 실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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