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탕면 ‘포화지방’, 진라면 매운맛 ‘나트륨’ 최고 함량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포화지방 함량은 농심의 안성탕면이, 나트륨은 오뚜기의 진라면 매운맛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12개 라면에 대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시험대상 제품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성인남여 1000명을 대상으로 유통 중인 봉지라면 가운데 선호도 상위 12위 제품을 선정했다. 시험대상 제품은(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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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 1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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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화물운임 담합’ 585억원 지급 합의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미주노선의 화물 운임을 담합한 혐의로 585억원(5500만 달러)을 물게 됐다. 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화물업체들이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측과 이같은 내용으로 합의했다. 화물업체들은 지난 2006년 아시아나항공이 유류할증료 등을 이용해 화물 운송료를 담합했다고 소송을 냈다. 화물업체들은 아시아나항공과 합의한 사항에 대해 뉴욕 브룩클린 연방법원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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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어부산, 부산-몽골 부정기편 운항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에어부산이 국적항공사 중 처음으로 부산에서 몽골을 잇는 부정기편을 운행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20일 부산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를 잇는 부정기편을 왕복 1회 운항한다고 15일 밝혔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해발 1300m 고원에 위치한 몽골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다. 몽골(울란바토르) 노선은 지난 1996년 한 대형항공사에서 인천발 부정기편 취항 후 오랫동안 독점이 이뤄져왔다. 우리나라와 몽골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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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섬서성 대학생 대표단 “세종시 멋져요”

    중국인들 새로운 비교견학·관광지로 각광 13일~15일까지 대학 인문교류·벤치마킹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중국인들의 새로운 비교견학·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섬서성 우수대학생 대표단 31명이 방문, 행정중심도시 건설현황 등을 비교견학하고 신도시 공공시설과 관광지에서의 체험행사 등을 가졌다. 이번에 세종시를 방문한 대표단은 2박3일 동안 국립세종도서관과 밀마루전망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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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자카르타 태양광 가로등 설치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다. 아시아나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티크랄 사원에서 태양광 가로등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카르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은 KOICA가 우리 환경부와 함께 약 100억원을 투자한 자카르타 칠리웅강 복원 사업의 일환이다. 아시아나는 자카르타에 소나무 2132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한 태양광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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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 발족

    산림청, 우리나라 산림녹화기술·개도국의 산림생태계복원 기여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의 일환으로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orest Ecosystem Restoration Initiative:FERI)’ 발족하고 각국 장·차관 참석하는 고위급 행사를 14일 평창에서 열었다. 우리나라는 제12차 CBD 당사국총회를 개최하는 의장국이다. 세계적인 산림녹화 성공 국가로서 협약 내 중요쟁점인 생태계복원에 관한 개도국 능력배양을 위해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를 발족하고 이를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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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벡 “면화 어린이 강제노동 비난은 날조”

    [아시아엔=편집국]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이 자국 면화산업에서 어린이 강제노동이 벌어진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에 대해 우즈베크 정부가 반발하고 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크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면화·섬유산업 국제박람회에서 “올해 면화제품 수출 규모는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해보다 11.7% 늘었다”고 밝혔다고 트렌드 통신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크 총리는 우즈베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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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 14일 The AsiaN

    10월 1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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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베트남 화력발전소 건설 MOU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삼성물산이 베트남에 1200㎿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14일 하노이의 베트남 산업무역부 청사에서 ‘붕앙3 선탁화력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을 위한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총 24억 달러의 사업비를 투입해 베트남 중북부 하띤성에 1200㎿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 이 사업은 민간 투자자가 건설해 일정기간 운영하고 나서 정부에 기부하는 ‘BOT(Build-Operate-Transfer) 방식’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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