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진출 한국기업 ‘사회공헌’ 방안 논의

    [아시아엔] 대만에 지출한 한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사회공헌활동(CSR)에 참여하는 방안에 관핸 집중적인 논의를 벌였다. 대만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지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대만지회 회원 등 기업인 100여 명은 25일 대만 타이베이의 세계무역센터 33층에서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이 주최하는 ‘2014 재대만 한국 기업 CSR 포럼’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한국 기업이 주재국 안에서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펼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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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100점짜리 인생’ 사는 법

    자기 인생을 100점짜리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런데 ‘100점짜리 인생을 만드는 법’이 있다고 한다. 만약 그 방법대로 살아 최고의 인생이 된다고 하면 누가 이를 마다할까? 일단 26자의 알파벳 순서대로 숫자를 붙여 주는 것이다. A에 1을 붙여주고 B에 2, C에 3, D에 4…이런 식으로 가면 Z는 26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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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삼재팔난’을 극복하려면

    삼재팔난이란 말이 있다. 재난은 수없이 많지만 불교에서는 보통 ‘삼재팔난’이라고 한다. 불교에서 삼재는 화재(火災)·수재(水災)· 풍재(風災) 또는 전쟁, 질병, 가난을 말한다. 팔난은 부처님을 보고 불법의 진리를 듣는데 장애가 되는 여덟 가지를 뜻한다. 결국 삼재팔난이란 인간세상의 크고 작은 온갖 고통을 말한다. 대체로 삼재는 천재지변을, 팔난은 중생으로서 부처님을 만나지 못해서 불법을 배우지 못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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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중국인 왕치 기자 DMZ르포] 육로 통해 중국 갈 날 곧 오길

      1년만이다. 한국관광공사 버즈코리아(Buzz Korea)가 주관하는 ‘비무장지대, DMZ 문화탐방’에 나서게 됐다. 21~23일 2박3일간 일정이다. 외국인들에게 DMZ는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로 꼽힌다. 남북분단의 상징인 DMZ에서 남북이 긴장 속에 대치하는 모습에 호기심을 끌리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1953년 7월27일 유엔과 북한과의 휴정협정에 의해 만들어졌다. 당시 남북은 총 길이 241km을 비무장지역으로 설정하는데 동의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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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도 1호선’ 800년 만에 다시 바다로

    26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광장에서 진수식 개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는 고려 시대 조운선인 마도 1호선을 실물 크기로 복원, 26일 오후 3시 전남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옆 광장에서 바다에 띄우는 진수식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도 1호선은 2010년 충남 태안군 근흥면 마도 해역에서 수중 발굴된 고려 시대 선박으로, 배 안에서 각종 곡물류와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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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 저자 초청강연

    [아시아엔=최정아 인턴기자] ‘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 저자 다나미 아오에(세이케이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 센터 주임연구원) 강연이 12월 9일(오후 7~9시) 대학로 책방 이음에서 ‘점령문화의 실상,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주제로 열린다. 평화박물관이 주최하며 문의 02-73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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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中 부패스캔들, 남의 일 아니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을 지낸 쉬차이허우(徐才厚)의 집에서 황금, 옥, 현금이 톤 단위로 나왔다고 한다. 중앙군위 부주석은 정법위서기에 못지않은 중요한 자리다. 중앙군위 부주석은 국가주석이 중앙군위 주석을 지내는 것과는 다르다. 직업군인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자다. 달러, 위안, 유로는 일일이 셀 수 없어 무개로 달았다고 만다. 금과, 금보다 더 귀한 옥 역시 톤 단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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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육식공룡 골격 화석 발견

    경남 하동에서 ‘수각류 공룡의 두개골’ 확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내 최초로 경상남도 하동에서 육식공룡인 수각류 골격 화석이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강순형)는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의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보존상태가 양호한 육식공룡 골격 화석 1점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룡 화석은 지난달 8일 낚시를 하러 갔던 조인상씨가 우연히 발견, 신고했다. 문화재연구소가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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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100세] 당뇨대란(糖尿大亂) 예방하려면

    11월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었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병연맹(IDF)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당뇨병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했다. 또한 이날은 인슐린 발견으로 당뇨병 치료분야에 크게 공헌하여 19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캐나다 외과의사 프레드릭 밴팅(1891-1941) 박사의 생일이기도 하다. UN이 2006년 ‘세계 당뇨병의 날’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촉구한 이후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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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국내외 사회공헌활동 ‘활발’

    임직원 회사 기금 조성 곳곳 ‘구슬땀’…청소년봉사단 보육원 독거노인 방문 월드비전과 함께 해외봉사 활동…베트남서 ‘사랑의 집짓기’ 유치원 기증 [아시아엔]한화생명이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과 설계사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물론 청소년봉사단까지 나서서 국내외에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화생명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은 임직원과 FP(재무설계사) 등 모두 2만5천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한화생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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