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플라자] 이경화개인전 ‘바디 메타포핑’ 28~29일 가나아트센터서

    [아시아엔=최정아 인턴기자] 이경화 개인전이 ‘바디 메타모핑(Body Metamorphing)’을 주제로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평창동 97 가나아트센터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철학과 패션예술’의 부제가 붙은 메타모핑은 서로 다른 형상의 이미지를 변환시킬 때 그 공백을 채워주는데 사용되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이번 개인전에선 패션 설치예술 공연도 선보인다. (02)7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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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8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영국 <BBC> 美유대인 부부,?재단 지원받아?이스라엘로?신혼여행 미국 거주 신혼부부 중 한 명이 유대인이기만 해도?약 8천달러의 지원을 받아 이스라엘로 허니문을 떠날 수 있게 됐다.? ‘허니문이스라엘’은 미국 유대인과 결혼한 비유대인들이 유대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헤 이 프로젝트를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방문 신혼부부들은 예루살렘과 텔아비브를 둘러보고 유대문화와 이스라엘 국가에 대해 배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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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을 보내며] (4) ‘태권도 마스터’ 이준구 준리재단 이사장 “그리운 고국의 사랑하는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

    그리운 고국의 사랑하는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 2014년도 이제 보름 남짓이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남은 기간 동안 미처 못 다 이룬 꿈 꼭 성사시키시길 바랍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대상포진으로 몸 상태가 회복되진 않았지만, 반드시 나을 것이란 희망을 한시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올해 내 나이, 여든 둘. 옛날 같으면 해외 여행은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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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차기태 편집국장 저서 ‘출판문화진흥원 2014우수도서’ 선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차기태 <아시아엔> 편집국장의 저서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최근 선정됐다. 도서출판 필맥(대표 이주명)에서 지난 4월 출간된 차기태 국장의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성서, 역사와 예술, 철학 등 서양사의 주요장면과 설화 등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 370점의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와 흐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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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아시아의 지는 별

    [아시아엔=최정아 인턴기자] 2014년 아시아에서 새로이 각광을 받은 인물의 뒤안길로 사라진 별도 있다. <아시아엔>은 2014 아시아의 지는 해 3인을 조명해 본다. 탁신·잉락 남매, 태국정계 영향력 상실 “탁신의 꼭두각시 총리”. 태국 언론에서 잉락 친나왓(Yingluck Shinawatra) 전 총리를 일컫던 말이다. 탁신 친나왓(Thaksin Shinawatra) 전 총리의 막내 여동생 잉락은 취임 초기부터 이런 비판에서 자유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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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도안 터키대통령 “기자연행 비난 EU, 당신들이나 똑바로 해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각) 언론인 대거 체포와 관련해 국내외의 거센 비판에 대해 “(언론인 체포는 터키 정부의 안정을 위한) 정상화 과정이며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즈미르의 정유공장 기공식 연설에서 “조작된 기사들을 이용해 터키의 방향을 설정하려는 자들과는 절대 화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언론탄압을 비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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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방송사 사장, 신문사 편집국장도 무차별 연행

    터키 자만신문사 편집국장 “30년만에 다시 ‘고향’ 감옥 가지만 우린 승리할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에르도한 터키 대통령 정부에 의해 15일 체포된 언론인 27명은 과거 정치적 동반자였다가 정적이 된 이슬람 사상가 페툴라 귤렌(72)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귤렌은 미국에 머물며 교육과 언론, 문화, 경찰, 사법부 등에 지지자를 다수 확보한 터키의 사회단체 ‘히즈메트’(봉사)운동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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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을 보내며] (3) 구순 박상설 캠핑호스트 “실험은 끝났다”

    “꿈에서만 그리면 무슨 소용이 있나, 실천을 해야지” 내가 머릿속에 그리고 있던 ‘국민행복 프로젝트’의 초벌그림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고통과 즐거움을 같이하며 ‘새로운 공동체로 가는 국민행복의 길로 구상된 것이다. 실험은 끝났다. “이불 속에서 활개 치는 어설픈 백년하청, 백가쟁명은 가라.” 나는 종종 내게 묻는다. “사르트르는 서재를 박차고 왜 군중 속으로 들어갔는가? 피에르 부르디외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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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하늘의 도움을 받으려면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成事在天)이란 말이 있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 나온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인간이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자연환경이나 조건에 따른 특별한 도움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것이다. 살다 보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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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릴라와 딤나’ 우화···8세기 아랍특권층 풍자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 및 원문 [아시아엔=파테마 알자라 하산라/이집트 TV 디렉터 겸 작가] 필자가 <카릴라와 딤나>(Kalilah wa-Dimnah)를 접한 후, 우화 속 동물들에 감명받아 현실에서도 이를 대입해 상상해보곤 했다. 실제로 작가는 왕과 신하, 몇몇 사람을 빗대어 글을 썼다. 이 우화는 동물을 의인화해 특권층을 직접 훈계하기보단 간접적으로 타일렀다. <카릴라와 딤나>는 <판차탄트라>(Panchata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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